사용자 삽입 이미지

photo by hurlkie by sony cybershot

2004년 인터넷 헌책방에서 찾았던...94년 발간...
헐키표 첫 작품입니다...ㅎㅎㅎ
저도 띨렁 한 권 가지고 있다져...
저 책 때문에 이문세 아찌 시절의 별밤에도 출연했었구요...
1시간이나 떠들었다져...버벅거리면서...쐬주~ 싸가지~ 이럼서...ㅎㅎㅎ
그때만 하더라도 방송용 언어가 훨씬 까다로웠을 때였답니다...
꽤 여러 라디오 프로그램과...일간 스포츠던가...스포츠지에도 나왔었구여...
그리고 그 유명하신 마광수 선생이 추천의 말을 써주셨구요...
참으로...대단했더랬져...여튼...그랬답니다...
저 책 땜시...모든 대학을 돌며 설문조사를 하기 위해...
북시글북시글 사람 많은 강의 강단에도 서보고...^^;;;
두 줄 짜리 사연 가지고...얘기 듣고는 거의 소설을 썼답니다...ㅎㅎㅎ
그 해의 설 연휴는...원고 쓰느라 밤을 꼴딱 샜더랬져~ ^^
아주 재미있었더랬져...첫 작품이라 애착도 많이 가고...
부족하기만 했지만...나름대로 만족스러웠던...그런 작품이라져~ㅎㅎㅎ
Hurlkie's First Printing~ Yeah~^^V

Posted by hurlkie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