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망졸망...봄이 영글다...



요즘 늘 헐키네 밥상에 오르는...상추...
야들야들 여린 잎을 엄청 맛나다는...츄릅 ^ㅠ^



눈부시다...그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피기 시작한 매발톱꽃
앞으로도 열심히 필 거랍니다^^



비온 뒤 부는 봄바람에 살랑거린다는...



진짜 조그만 나무에 다닥다닥 꽃이 실하게도 피었다



예쁘다^___________^



진짜 저렇게 투명하고 선명한 분홍이 있을까?



이래저래 정말 표현하기 힘든 꽃빛



헐키네 정원이 비 때문에 더욱 선명해지고 알록달록해졌다죠
말이나 글로 표현하기 힘든 미묘한 색의 꽃들이 많다죠



한참 소담스레 피었던 함박꽃...
어제 오늘 내린 봄비에...헝클어져 버렸다죠...
그래도 나름 이뿌다는...



부부꽃이랍니다..ㅎㅎ
한 나무에서 다른 색깔의 꽃이 피는...
희한한 꽃이라져~~~* ^^



매발톱꽃...매발톱...^^



이름 모를 쬐마난 진홍색 꽃이 떼로 피어있다져...
히~어쩌구던데...기억 절대 안나심...V.V



자스민...
몇년 전 어버이날 히소비가 카네이션 대신 어무이께 선물했다죠
야도 한 나무에 보라색과 흰색꽃이 같이 피더라구요...
어! 나두나두나두! 희한하네~ 푸학~

2005. 05. 06 hurlkie by canon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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