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꽃...탐스럽기도 하여라~
치자꽃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냄새 죽이게 좋고...예전엔 부침개 부칠 때 노란 물 들일 때 쓰던 그 꽃이라지요~



귤이라지요...귤...^^
얼마 전에 올렸던 비에 젖었던 귤꽃이 지고 열매가 달렸다져
저게 어찌나 신지...비타민C 짱이라는...



이름 모르는 꽃...
아침에 보니 이뿌게 피었길래...



집에 피긴 피었는데...이름을 모른다져...
울 집 정원에는 왤케 이름 모를 예쁜 꽃들이 많은지...ㅎㅎ
이것도 아주 행운...아니...행복하죠^^*



분홍 접시꽃 앞에...빠알~간 접시꽃이 피었답니다...
이뿌게 이뿌게...

2004.06.25 by hurlkie by olympus E-10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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