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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부러운...장면...<<<

보는 것만으로도 유쾌해지는 영화
CD로 몇 번을 돌려봤음에도 불구하고...
큰 화면으로 보는 이 영화는 훨씬 더...기분이 좋아지게 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부러웠던 건...힘들 때 찾을 수 있는 안식처...
내가 누워 쉴 수 있는 푸근한 털복숭이 토토로같은 친구...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 건...
일본 사람들은 어떻게 저렇게까지 따뜻한 영화를 만들 수 있는거지?...
할리우드며 유럽이며...
도시의 고독함과 인간의 삭막함, 인간 사회 붕괴에 대한 두려움을 다루는 데...열중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가족과 아이들, 사람들에 대해서 저렇게 따뜻하게 그려낼 수 있는 거지?
이 영화는 마음을 정화해야할 어른이 봐야할 것 같은데...
아이들의 번접스러움을 참아낼 수 있다면...--;;;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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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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