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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3 Blog+Ener Vol. 5
  2. 2009.08.09 Blog+Enter Vol. 4

Blog+Ener Vol. 5

Blog+Enter 2009.08.13 18:39


blog+enter 다섯 번째 간행물입니다
<선덕여왕>과 <솔약국집 아들들>의 격차가 현격하게 준 가운데 스타일의 상승속도가 빠릅니다.
미국은 풋볼 리그의 프레시즌이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청순한 아이돌 출신 사카이 노리코가 각성제 거래 및 복용으로
경찰서에 자진출두하는 장면과 소속사 기자회견을 가장 먼저 전한
TBS의 <정보 7days 뉴스캐스터> 이 30%가 넘는 시청율을 기록했습니다.

<해운대>가 1천만 관객 동원으로 내달리는 가운데 <국가대표>가 뒷심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주말 관객 동원 차를 현격하게 줄이고 있습니다.
이병헌 출연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이큰 <G.I.Joe>가 개봉하자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한국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습니다.
20세기의 상상력을 21세기에 풀어놓다보니...어설프다는 평도 있지만
원작의 인기를 이어 받으면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다소 실망스럽다는 평단의 평가와는 달리 관객들은 꽤 재밌었다는 관람평을 내놓고 있어...
참 아이러니입니다.
그 와중에도 이병헌은 꽤 좋은 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평면적인 캐릭터 중 특출나게 튀는 입체적 캐릭터를 매우 잘 소화했다는 평가입니다.
이것이 바로 조용하고 알찬 할리우드 진출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지나치게 언론을 동원하거나 설레발도 없이 말이죠
결국 이병헌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출연 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걸그룹 전성시대, 돌아온 카라와 신 여성파워 티아라의 데뷔로
걸그룹 전성시대가 심화되는 가요계입니다.
8월4일 수작임에도 <선덕여왕>에 밀려 눈물겨운 시청률로
막을 내린 <결혼못하는 남자> 리뷰와 TV만화경도 있습니다

드디어 8월14일부터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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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Enter Vol.5 ]

[ 약간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다시 받으실 분들은 받으세요~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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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4

Blog+Enter 2009.08.09 23:52


blog+enter 4호입니다
<해운대>가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군요
매우 영리한 재난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웃음이 묻어나는 재난영화, 감독이 어딘가에서 말했다는
'재난만' 있는 영화가 아닌 '재난도' 있는 영화라는 표현이 매우 어울리는 영화입니다.
이 작품에서 진정 눈에 띄는 이는 배우 이민기 입니다.
여기저기 이민기의 재발견이라고 난리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가장 웃음이 크게 터진 부분은...제 개인적인 겁니다만
박중훈의 '내가 네 아빠다'라는 절규였습니다...ㅋㅋ
Hurlkie's Enter-note에 <해운대> 짤막리뷰 있습니다
2, 3위에 나란히 랭크된 <국가대표>나 <UP>도 매우 재미있답니다

<찬란한 유산>이 빠진 TV차트에서는 선덕여왕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집중해서 보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면
최근 들어 팽팽한 긴장감이 사라졌달까요?
미실과 천명공주의 팽팽한 대립을 통해 덕만이 넘어지고 깨지면서
여왕의 자질을 세공해가는 과정을 바랬습니다만
최근의 선덕여왕은...뭐랄까..지나치게 뛰어난 덕만
극 내내 가장조하는 사람의 중요성보다는
개인으로서의 덕만의 뛰어난 자질만을 강조하는 것 같아..흥미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능력과 카리스마로 세상을 손아귀에 쥔 미실이나
모든 책략을 획책하고 누구도 믿지 못하고 속고 속이며 동분서주하는 덕만이나
안타깝기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선악의 경계가 확실하긴 하지만요
<찬유> 후속작인 <스타일>도 18%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트리플>과 <잘했군 잘했어>가 한자리수 시청률로 아쉽게 막을 내렸습니다.
후속으로 방송될 <혼>과 <탐나는도다>가 은근 재밌어 보이긴 합니다^^
<선덕여왕>가 맞대결하고 있는 새 드라마 <드림>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미국에서는 러브 서바이벌 리얼리티쇼 <the Bachelorette>가
7단계나 뛰어오르며 3위에 랭크됐습니다
시즌5의 마지막회여서인지 별 변화없는 차트에서 급부상했습니다
일본은 만취 알몸소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스마프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 초난강의 복귀작인 <임협 헬퍼>가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주에는 20위권에도 없었으니 주식으로 치자면 상한가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키무라 타쿠야, 쿠사나기 츠요시 등이 속한 스마프의 이름을 건
일명 <스마스마>쇼가 오랫만에 7위로 급상승했습니다
이번주 일본차트는 가히 스마프 주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드디어 음악섹션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보니 앨범 판매량이 말그대로 안습입니다ㅜㅜ
그래도 꾸준히 앨범을 내고 활동하는 이들이 있어 안심입니다
모든 차트를 장식하고 있는 2ne1의 '오오오 오오오오오~' 라는 멜로디가 친숙한 'I D'ont Care'
민망해 눈 둘 곳이 없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 Abracadabra '가 차트를 휩쓸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올림픽듀엣가요제가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돼 있습니다

이번주 Hurlkie's Enter-note는 '꼴찌, 그들만의 세상이 안타까운 이유'라는 제목으로
2000년 이후 월~목 10시대 드라마 중 최저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위는 어떤 드라마일까요? 생각보다 엄청난 수작이라 좀 놀랐다지요
1위, 3위가 같은 드라마이고, 4위, 6위도 또다른 같은 드라마랍니다
그리고 최근의 대세인 예능과 드라마의 상관관계를 다룬
앞으로 죽~ 연재될 'TV만화경'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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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Enter Vol.4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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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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