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그것도 매우 강한 사회비판적 랩음악을 선사하는 Vasco의 인터뷰
제목처럼 언어의 운율과 공격적 사운드로 세상을 읊는 꽤 명민한 래퍼이자
일부러 어려운 생활을 해보기도 했다는 열정적이고 재미난 뮤지션이죠
이 해 쌈지페스티벌과 각종 클럽 공연 등으로 눈에 띄었었는데
최근에는 뭘하고 있는지 도통 소식이 없습니다
음악계에서 너무 오래 떠나 있었나 봅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소영양에게 물어봐야겠슴다

[ 7days 29호 Music Vasco 인터뷰_언어운율과 공격적 사운드로 세상을 읊다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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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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