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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단한 <제빵왕 김탁구>


이번 회차의 가장 큰 이슈는 역시, KBS2 <제빵왕 김탁구>의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이다. 더 이상 오를 곳이 없는 듯 보였던 <제빵왕 김탁구>가 또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3회(8월25일 수요일 방송분)가 43.6%(44.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써 <제빵왕 김탁구>는 9주 연속 주간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회차의 또 다른 이슈는 MBC <동이>와 SBS <자이언트>가 벌이는 월화극 경쟁이다. 지난 회차에 <자이언트>에 뒤졌던 <동이>가 또다시 월화극 정상을 탈환했다. 엎치락뒤치락하는 <동이>와 <자이언트>의 경쟁을 지켜보는 일도 꽤 흥미롭다.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드라마 두 편이 종영했다. <동이>와 <자이언트>의 치열한 경쟁에서도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며 선전하던 KBS2 <구미호:여우누이뎐>이 마지막 회시청률 12.9%(12.2%), 16회 평균시청률 10.5%로 막을 내렸다.
또한 130억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소지섭·김하늘·윤계상·최민수·손창민 등 화려한 출연진, 100% 사전제작 등 표면적으로는 드라마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는듯하던 전쟁드라마 MBC <로드 넘버 원>은 마지막 회까지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쉽게 종영했다.

‘김탁구’ 또다시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23회 43.6%(44.6%)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한 <제빵왕 김탁구>는 24회(8월26일 목요일 방송분)에 소폭 하락해 41.9%(41.9%)의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주간시청률 역시 42.8%(43.3%)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제빵왕 김탁구>의 시청률 상승요인은 김탁구(윤시윤)와 아버지 구일중(전광렬)의 스승인 팔봉선생(장항선)의 죽음이다. 구마준(주원)이 발효일지를 훔쳐 달아나 팔봉선생에게 앙심을 품고 있는 박춘배(최일화)와 의기투합해 탁구와 팔봉선생을 위협한다. 이스트를 넣지 않은 발효종을 이용한 봉빵 대결을 펼치게 된 탁구와 마준, 마준은 심사위원을 돈으로 매수하지만 결국 탁구의 가장 큰 무기인 ‘진실’이 승리한다.
팔봉선생의 명장 타이틀은 지켰지만, 한승재(정성모)와 서인숙(전인화)의 음모로 팔봉제빵집은 영업정지 처분을 받고, 팔봉선생은 마지막까지 탁구와 제빵실에 들러 빵을 만들면서, ‘빵쟁이’ 다운 죽음을 맞이한다.
또 다른 흥행요소는 팔봉선생의 죽음과 더불어 그간 승재와 인숙의 만행들이 속속 드러나는 상황이다. 열두 살의 탁구를 원양어선에 팔려했고, 일중의 어머니 홍여사(정혜선)를 죽음으로 몰았으며, 일중마저 교통사고로 위장해 죽이려 했던 사실을 일중이 눈치 채기 시작하면서 그 동안 따로 진행되는 듯 보였던 신구의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될 전망이다.
일중이 뇌출혈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면서 탁구와 마준, 젊은 세대를 내세운 어른 세대의 피 말리는 경영권 다툼이 본격화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다음 회차에는 탁구의 거성가 입성과 더불어 경영자로써의 자질도 그려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탁구 모자가 재회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치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연일 40.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인 <제빵왕 김탁구>에 맞서 꾸준히 상승세를 타던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1.1%(11.5%)의 시청률로 지난 회차(전국 11.7%, 수도권 12.2%)보다 소폭 하락했다. 40.0%가 넘는 시청률의 드라마를 따라잡기란 하늘의 별따기보다도 어렵다는 방송가 속설이 여실히 드러나는 듯하다.
<로드 넘버 원>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하락폭만큼 상승했다. <로드 넘버 원>은 지난 회차(전국 4.7%)보다 0.6% 상승한 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0회 평균시청률 6.2%로 막을 내렸다.

2주만에 역전한 <동이>, 월화극 정상


지루한 ‘검계’ 이야기와 신분만 높아졌을 뿐 성장하지 못하는 주인공 동이(한효주)의 캐릭터로 인해<자이언트>에 역전을 당했던 MBC 월화사극 <동이>가 2주만에 월화극 정상을 탈환했다. 지난 회차(전국 22.2%, 수도권 24.4%)보다 2.5%(3.5%) 상승한 24.7%(27.9%)의 시청률로 <자이언트(전국 21.7%, 수도권 22.3%)>보다 3.0%(5.6%)나 앞섰다. 주간시청률 차트에서도 3위를 차지했다.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검계의 수장을 숨겨주었다는 죄목으로 내쳐진 동이는 둘째 아들 금(이형석)과 6년을 사가에서 지냈다. 훗날 영조가 될 금은 일곱 살의 나이에 <대학>과 <중용>을 욀 정도로 선재다.
아버지 숙종(지진희)을 만나기 위해 천인으로 꾸미고 궐에 들어간 금은 세자 이윤(윤찬)과 장희빈(이소연)을 마주치게 된다. 암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극적으로 아들 금과 동이를 재회한 숙종은 또다시 한성부 판관으로 신분을 속이고 금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낸다.
숙종이 동이의 사가를 찾았다는 소식에 방화를 한 장희빈의 모(최란)로 인해 6년만에 재회하는 동이와 숙종, 이를 계기로 금과 동이는 궁으로 복귀하게 된다. <동이>는 동이·숙종의 로맨스와 더불어 숙종·금·동이가 풍기는 유쾌하고 발랄한 가족 이야기를 가미하면서 보다 흥미로워졌다.


드라마 <동이>도, 영조의 모친이었던 숙빈 최씨 동이도 성장통을 겪은 셈이다. 다음 회차에는 동이와 금, 장희빈과 세자로 양분돼 벌이는 왕위다툼이 본격화되고, 그 중심에 중전 민씨(박하선)가 자리하면서 극은 보다 빠르고 흥미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조심스럽게 ‘연장’ 이야기가 불거지고 있는 <자이언트>는 지난 회차(전국 23.6%, 수도권 23.8%)보다 1.9%(1.5%) 하락한 21.7%(2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강모(이범수)는 감옥에 있는 조필연(정보석) 회장을 찾아 자신 아버지의 이야기를 하고 복수할 것을 선전포고한다.
감옥 안에서 황태섭(이덕화) 회장의 암살을 사주했다 실패한 조필연은 황 회장의 암살이 강모의 짓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이로 인해 강모와 황정연(박진희) 사이에는 오해가 싹 트기 시작한다. 묵직하기만 한 이야기 속에서 말랑말랑한 분위기를 풍기며 인기를 끌고 있는 이미주(황정음)와 조민우(주상욱) 커플은 과외공부를 하면서 사랑을 키워간다.


다음 회차에는 강남 개발을 둘러싼 강모와 정연의 갈등이 본격화되고 미주와 민우의 애틋한 베드신이 예고되고 있어 시청률 반등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시각으로 구미호를 다룬 <구미호:여우누이뎐>의 시청률(전국 12.1%, 수도권 11.7%)까지 합치면 이번 회차 월화드라마 시청률 총합은 지난 회차(58.1%)보다 소폭 상승한 58.5%에 이른다.

주말극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행진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주말극이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 행진을 하고 있다. KBS2 <결혼해주세요>는 이혼갈등 끝에 맏며느리 남정임(김지영)이 독립선언을 하던 22회(8월29일 방송분)가 29.4%(31.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로 인해 주간시청률은 지난 회차(전국 24.2%, 수도권 25.7%)보다 오른 26.9%(28.7%)로 주간시청률 차트 2위에 랭크됐다. 김태호(이종혁)와 정임, 김연호(오윤아)와 한경훈(한상진), 김강호(성혁)와 유다혜(이다인) 등 삼남매 모두의 갈등이 동시에 극에 달하고 있는 <결혼해주세요>가 다음 회차에 30.0%를 넘어설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밤 10시, 심야 시간대에 방송되는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가 연일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42회(8월28일 토요일 방송분)가 21.3%(23.6%)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더니 43회(8월29일 일요일 방송분)가 22.8%(25.1%)로 다시 한번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회차는 <인생은 아름다워>의 핫 이슈 커플인 양태섭(송창의)과 김경수(이상우)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전처와 딸 수나의 등장으로 힘겨워하는 경수 옆에서 위안이 돼주고 함께 힘들어하는 태섭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어떤 선택이든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 것이 돼버리는 삶을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경수와 한편으로는 그를 이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섭섭하기도 한 태섭의 심리묘사가 진중하고도 섬세하게 그려졌다. 이를 지켜보는 이들 역시 부성애와 연인을 비롯한 자신의 정체성 찾기라는 상반된 입장을 보이며 다양한 시선들을 담아내고 있다.
다음 회차에는 경수의 전처와 딸 수나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양병준(김상중)·조아라(장미희) 커플의 결혼 이야기가 급진전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8월29일, 지난 회차 20회 평균시청률 14.3%로 종영한 KBS1 <전우> 후속으로 <자유인 이회영> 첫 회가 방송됐다. 한·일 강제병합 100년 특별기획드라마로 준비된 5부작 드라마 <자유인 이회영>은 독립운동가 이회영의 일대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아나키스트 행동대인 흑색공포단을 배후에서 지휘하고 있는 이회영(정동환)의 활약이 그려진 1회는 다소 아쉬운 8.0%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다음 회차에는 극의 화자에 해당하는 일본인 기자 기무라 준페이(안재모)가 본격적으로 등장함으로써 시청률 반등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자유인 이시영>이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전장에서 피어나는 전우애를 그리며 남성 시청자를 끌어들이던 <전우>의 뒤를 이을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듯하다. 전날 같은 시간에 방송된 <전우> 스페셜은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제62회 에미상 시상식 개최




영화에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이 있고 음악에 그래미 시상식(Grammy Awards)가 있고, 공연계에 토니상 시상식(Tony Awards)이 있다면 TV에는 에미상 시상식(Emmy Awards)이 있다.
지난 8월29일, LA 노키아극장에서는 미국 방송계 최대 행사인 에미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오락 프로그램, 다큐멘터리, 뉴스, 스포츠, 드라마 등 다양한 부문의 공로를 치하하는 이 시상식은 NBC에서 생중계돼 1천350만 가구가 시청하며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1949년에 시작해 올해로 62회를 맞이한 에미상은 드라마, 코미디, 미니시리즈·영화, 버라이어티·음악·코미디, 리얼리티, 만화영화 등으로 분야를 나눠 남녀 주·조연상, 우수 각본·감독상, 최우수작품상 등을 선정·수상한다. 시상식의 사회자로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Saturday Night Live>, 미니시리즈 <밴드 오브 브라더스 Band of Brothers> 등의 지미 펄론(Jimmy Fallon)이 나섰다


코미디 최우수 작품상(Outstanding Comedy Series)은 <글리 Glee> <30 록 30 Rock>과 접전 끝에 <모던 패밀리 Modern Family 2009>가,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Outstanding Drama Series)은 3년 연속 <매드 맨 Mad Men 2007>이, TV영화 최우수 작품상(Outstanding Made for Television Movie)은 출연진이 화려했던 <유 돈 노 잭 You Don't Know Jack 2010>을 물리친 <템플 그랜딘 Temple Grandin 2010>이, 미니시리즈 최우수 작품상(Outstanding Miniseries)은 흥행에서는 별 재미를 못 봤지만 작품성은 인정받은 <퍼시픽 The Pacific>이 차지했다.

<탬플 그랜딘>, <모던 패밀리> 그리고 브라이언 크랜스톤


이번 시상식은 TV영화 <템플 그랜딘>과 코미디 <모던 패밀리>, 그리고 브라이언 크랜스톤(Bryan Cranston)을 위한 것이었다. TV영화 최우수 작품상에 빛나는 <템플 그랜딘>은 TV영화·미니시리즈 여우주연상(Outstanding Lead Actress in a Miniseries or Movie, 클레어 데인지 Claire Danes for Temple Grandin), TV영화·미니시리즈 남우조연상(Outstanding Supporting Actor in a Miniseries or Movie, 데이비드 스트라탄 David Strathairn), TV영화·미니시리즈 여우조연상(Outstanding Supporting Actress in a Miniseries or Movie, 줄리아 오몬드 Julia Ormon>, TV영화·미니시리즈 감독상(Outstanding Directing for a Miniseries, Movie or a Dramatic Special, 믹 잭슨 Mick Jackson) 등 5개 부문을 휩쓸었다.
에미상 시상식에 처녀 출전한 <모던 패밀리>도 코미디 최우수 작품상은 물론 각본상(Outstanding Writing for a Comedy Series), 남우조연상(Outstanding Supporting Actor in a Comedy Series, 에릭 스톤스트리트 Eric Stonestree) 등 3관왕에 등극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3연속 남우주연상을 노리는 이들이 있었다. 드라마 남우주연상(Outstanding Lead Actor in a Drama Series)에 노미네이트된 <브레이킹 배드 Breaking Bad 2008>의 브라이언 크랜스톤과 코미디 남우주연상(Outstanding Lead Actor in a Comedy Series) 후보에 오른 <30 록>의 알렉 볼드윈(Alec Baldwin)이 그 주인공이다.
수상 결과, 브라이언 크랜스톤은 성공했고, 알렉 볼드윈은 실패했다. 알렉 볼드윈은 <빅뱅이론 The Big Bang Theory 2007>의 짐 파슨스(Jim Parsons)에게 코미디 남우주연상을 넘겨주며 아쉽게도 3년 연속 수상에 실패했다.

NTV 제33회 24시간 TV '아리가토’


지난 8월28일 저녁 6시30분부터 29일 저녁 8시54분까지, 매년 여름 NTV에서 개최하는 24시간 TV가 개최됐다. 올해로 33회를 맞은 24시간 TV의 대전제는 언제나 그렇듯 ‘사랑은 지구를 구한다’이고, 33회 주제는 ‘아리가토(고맙습니다)’였다.
24시간 TV는 장애인들이 한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자는 의도로 기획된 연례 이벤트로 1978년에 시작해 33회째를 맞았다. <어깨너머의 연인> <교섭인> <검은 가죽수첩> 등의 강렬한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 인기 여성 개그 트리오 모리산츄, 최강 걸그룹 AKB48 등이 지난해의 NEWS를 이어 2010년 24시간 TV의 메인 MC를 맡은 쟈니스 계열의 5인조 남성밴드 TOKIO와 함께 했다.


24시간 TV 특집 드라마, 24시간 달리는 마라톤, 해협 종단 릴레이, 예선을 통해 선발된 6팀이 댄스 배틀을 벌이는 고교생 댄스 갑자원, 스포츠 세계신기록 맹세 등으로 꾸며진다. 처음 24시간 TV MC를 했던 12년 전, 장애인과 일반인으로 구성된 200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공연을 성공시켰던 TOKIO가 다시 한번 오케스트라를 결성해 콘서트를 준비했는가 하면 릴레이 기획으로 도쿄만에 살고 있는 멸종 위기의 물고기 도감 만들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24시간 TV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자선 마라톤에는 유명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루나 아이가 주자로 나섰다. 34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85km를 25시간40분만에 완주해 24시간 TV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결승선에는 하루나 아이의 어머니 하츠미 씨가 기다리고 있어 감동의 모녀 상봉(?) 풍경을 자아내기도 했다. 어머니와 해후한 하루나 아이는 33회 24시간 TV의 주제에 어울리게 자신의 부모에게 “트랜스젠더로 낳아줘서 고맙습니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며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감동의 눈물과 감사의 인사가 전해진 33회 24시간 TV의 평균시청률은 15.8%, 순간 최고시청률은 35.7%로 하루나 아이가 도쿄 부도칸 경기장에 들어서며 긴 마라톤을 끝낸 8월29일 저녁 8시46분 즈음이다.


24시간 TV 특집 드라마는 <미포링의 보조개>로 TOKIO의 메인 보컬 나가세 토모야와 히로스에 료코가 부부로 출연한다. 오타쿠 노리코의 동명 책을 원작으로 한 <미포링의 보조개>는 뇌종양 판정을 받고 7개월 시한부 인생을 사는 13세의 소녀와 그 가족 간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드라마의 시청률은 19.9%로 주간시청률 차트 5위에 랭크됐다. NEWS의 멤버 니시키도 료가 출연했던 지난해 24시간 TV 스페셜 드라마 <형을 잊지 마, 뇌종양과 싸운 8년간>의 시청률(20.5%)보다 다소 낮은 수치다. 하지만 지난 1년 간, 전반적으로 시청률이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꽤 선전한 셈이다.
24시간 TV의 영향을 받았는지, 24시간 TV가 종료된 후 바로 방송된 NTV의 <행렬이 있는 법률사무소>는 20.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차트 4위에 랭크됐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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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58

Blog+Enter 2010.09.15 06:20


blog+enter 쉰여덟 번째 간행물입니다
죽게 바쁘다 보니...포스팅이나 이 주나 밀려 폭풍 포스팅 중입니다.;;;
바로 몇 주 전에도 이런 글로 시작했더랬는데 말이죠 여튼...들어갑니다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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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Enter Vol.58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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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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