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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8

Blog+Enter 2010.01.29 12:21


blog+enter 스물여덟 번째 간행물입니다
엊그제 신년을 맞은 것같은데 벌써 한달이 흘렀습니다.
시간은 어찌나 빠른지요...
곧 'iddin'이라는 인디음악 전문 섹션을 만들 생각입니다.
헐키닷컴 블로그에는 아예 섹션을 따로 만들어 포스팅을 할 예정이며
블로그엔터에 어느 정도 실을지는 고민 중입니다
인디음악 차트와 가능성 있는 인디 밴드의 인터뷰, 그리고 공연 이야기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싶어...
이래저래 밑그림을 그리다 이제야 시작합니다...
신년이 시작한 지 한달이 지났는데 말이죠^^;;;
여튼...시작했으니 또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건 주말 보내소서^^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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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Enter Vol.28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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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컨퍼런스 챔피언십 5천790만 가구 시청

막바지로 내달리고 있는 NFL의 흥행세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슈퍼볼(Super Bowl) 진출 팀을 가리는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와 뉴 올리언즈 세인츠(New Orleans Saints)의 컨퍼런스 챔피언십(Conference Championship) 경기를 무려 5천790만 가구나 시청하며 차트 정상을 지켰다. 이는 지난 회차에 첫 방송을 하며 핫이슈로 떠오르며 이번 회차에도 차트 2, 3위를 지키고 있는 <아메리칸 아이돌 American Idol> 시즌9 시청 가구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다.
세인츠와 바이킹스는 터치다운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팽팽하게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종료를 1분도 남겨두지 않은 상황까지 28대28로 동점을 유지하던 투 팀의 승부는 바이킹스의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가 필드 골을 찰 수 있는 지역까지 전진하고도 무리하게 패스를 하다가 인터셉트를 당하면서다.
연장전에 돌입한 후 먼저 필드 골을 성공시키면서 세인츠가 바이킹스에 31대28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의 승리로 세인츠는 NFC(National Football Conference) 챔피언에 등극하는 동시에 제44회 슈퍼볼 출전권을 획득했다.


세인츠는 2월7일, 뉴욕 제츠(New York Jets)를 30대17로 가볍게 따돌리고 AFC(American Football Conference)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쥔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와 빅 매치를 벌이게 된다.
슈퍼볼에서 만나게 된 세인츠와 콜츠는 NFC와 AFC의 정규시즌 우승팀으로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내달리던 3주 전까지 무패행진을 계속하던 강팀들이다. 4차례의 NFL MVP를 거머쥐며 이 시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는 페이튼 매닝을 앞세운 콜츠와 NFL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세인츠의 격돌은 전미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NFL의 기세가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가 10위로 폭락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한 이래 1위 자리에서 밀려 2, 3, 4위에 랭크된 적은 있었지만 10위까지 하락하기는 처음이다. 스핀오프 시리즈로 의 뒤를 이어 5위권 내에 머물던 도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리며 14위에 랭크됐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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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앞둔 미국, NFL에 빠져들다

2009년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이 17주차로 정규시즌을 마치고 슈퍼볼에 도전할 12팀을 결정했다. 정규시즌의 마지막 경기였던 신시네티 벵골스(Cincinnati Bengals)와 뉴욕 제츠(New York Jets)의 대결을 1천630만 가구가 지켜보며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날의 경기 자체보다는 다음 주부터 펼쳐질 플레이오프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다.
17주 동안 NFC(National Football Conference)와 AFC(American Football Conference) 소속 동·서·남·북부 4개 팀씩 총 32개 팀이 경기를 치른 결과 슈퍼볼에 도전할 12팀이 결정됐다. 12개 팀이 토너먼트로 단판승부를 펼쳐 슈퍼볼까지 가는 포스트 시즌이 시작된 것이다.
NFC는 17주차 마지막 경기까지 1위인 뉴올리언즈 세인트를 제외한 2~6위가 정해지지 않아 막판까지 순위경쟁이 치열했다. NFC에서는 뉴 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와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 AFC에서는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와 샌디에이고 차저스(San Diego Chargers)가 각각 시드 1, 2번을 받았다.
나머지 8개 팀은 와일드카드 라운드를 벌이게 된다. 그 팀은 뉴욕 제츠와 신시네티 벵골스,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New England Patriots)와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와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 그린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와 아리조나 카디널스(Arizona Cardinals)다.
재미있는 사실은 와일드카드 라운드 중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츠와 볼티모어 레이븐스를 제외한 3경기가 모두 17주차 마지막에 경기를 치른 조합이라는 것이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면 최선을 다하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경기의 결과는 별 의미가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플레이오프가 시작하는 다음 회차에 미국은 NFL에 좀 더 깊이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차트 2위는 미국의 대학 미식축구 경기인 슈거볼(Sugar Bowl)이 차지했다. 매년 뉴올리언스 루지애나 슈퍼돔에서 펼쳐지는 슈거볼은 2010년 1월1일에 개최됐다. 플로리다(Florida)와 신시내티(Cincinnati)가 경기를 치러 플로리다가 51대24로 승리했다. MVP는 지난 4년 동안 대학 최고의 쿼터백으로 군림해온 팀 티보(Tim Tebow)에게 돌아갔다.


제60회 홍백가합전 시청률 톱

NHK <홍백가합전>이 60회를 맞았다. 스마프, Dreams Come True, 아라시, 아야카, 퍼퓸, 코다 쿠미, GIRL NEXT DOOR, EXILE, 하마사키 아유미 등 2009년 일본 음악계를 종횡무진했던 뮤지션들이 대거 참가한 <홍백가합전>에는 한국의 동방신기, 스코틀랜드의 수잔 보일 등도 참여했다. 밤 9시부터 자정 직전까지 방송한 2부가 40.8%, 저녁 7시15분부터 시작한 1부가 37.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나란히 1, 2위에 랭크됐다.
<홍백가합전>은 매년 출연 가수의 시청률도 측정하는데 Dreams Come True가 50.1%로 제60회 <홍백가합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6년만에 처음으로 50%를 돌파한 수치다. 그 뒤로 일본의 대표 아이돌 스마프가 48.7%, <홍백가합전>에 46번째 참가한 키타지마 사부로가 48.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했다.


두 번째 <홍백가합전>에 참가한 동방신기는 아라시, EXILE과 백팀에 속해 여성 3인조 아이돌 그룹 퍼퓸(43.0%)과 맞대결을 펼쳤다. 동방신기는 39.7%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해에 비해 다소 상승했다. <홍백가합전>에 하루 앞서 일본 작곡가 협회가 주최하고 TBS에서 방송한 제51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동방신기는 'Stand by U'로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처음으로 출전한 아라시의 시청률은 43.2%, 어린이 홍백가합전 41.0%, 마이클 잭슨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44.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제60회 <홍백가합전>은 21만3천047표 대 34만8천708표로 백팀이 승리했다. <홍백가합전>의 영향인지, 새해를 맞이하는 <가는 해 오는 해>도 24.3%로 3위에 올랐다. 이는 후지TV에서 아이돌 그룹의 명가 쟈니스에서 마련한 <쟈니스 카운트다운 2009-2010>의 시청률(12.5%)보다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료마전>의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간?
4위에는 1분기 드라마 중 가장 먼저 시작한 NHK의 시대극 <료마전>이 차지했다. <료마전>은 일본의 근대화를 이끈, 일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로 존경받는 사카모토 료마의 일생을 그린다. 단순한 일대기가 아닌 미쓰비시 재벌의 창업자 이와사키 야타로의 시점에서 료마의 생을 조명한다. <히어로> <갈릴레오> <체인지> 등 히트작을 집필한 후쿠다 야스시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기무라 다쿠야와 경합을 벌이던 일본의 유명 가수이자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료마를 연기하고 <언덕 위의 구름> <구명병동 24시 시즌4> <미스터 브레인>에 출연했던 카가와 테루유키가 료마의 생을 바라보는 미쓰비시 창업자 이와사키 야타로로 출연한다. 이 외에도 료마의 첫사랑은 히로스에 료코, 아내는 아키 요코, 게이샤 아오이 유우 등 쟁쟁한 여배우들이 출연한다.
<료마전> 첫회는 23.2%의 시청률(<천지인> 첫회 24.7%, <아츠히메> 20.3%)로 무난하게 출발했다. 료마 역을 맡은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드라마 <갈릴레오φ> 재방송과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이 방송되면서 각각 15.2%, 1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가히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주간이라 할만하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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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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