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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18

Blog+Enter 2009.11.13 20:43


blog+enter 열여덟 번째 간행물입니다
소화(서영희)의 죽음과 미실(고현정)의 마지막을 예고하는 <선덕여왕>이
또다시 시청률 40% 고지를 넘보고 있습니다.
미실의 최후가 될 것이라는 50회가 방송될 다음 회차에는
40%를 크게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회차 시청률 차트의 특징은 드라마드의 자체 최고시청률 풍년인데요
KBS2 <아이리스> <수상한 삼형제>, SBS <천사의 유혹> <미남이시네요>
<천만번 사랑해> <그대 웃어요> 등의 드라마들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답니다.

같은 주간에 치러진 미국 월드시리즈와 일본 시리즈가 시청률 차트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6차전에서 마무리됐고 각 리그 최다 우승팀(양키스 28회, 자이언츠 21회 우승)으로
각 9년, 7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답니다.
게다가 박찬호·이승엽이라는 코리안 특급이 활약하고 있죠.
미국에서는 월드시리즈 6차전이 시청률 차트 1위, 일본에서는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본은 전통적인 드라마 시간대 게츠쿠 드라마인
<도쿄 DOGS 최악이자 최고의 파트너>의 시청률이 14.4%로 급락하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게츠쿠다운 시청률’이 쉽지 않은 가운데, 눈에 띄는 드라마는
오히려 TBS의 일요드라마 <진 Jin>입니다.
지난 회차 아라시와 일본 시리즈 2차전과 대적하고도 17.2%의 시청률을 기록하더니
5회만에 20.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극장가는 한국도, 북미도 새 영화가 풍성한 한 주였습니다.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관객동원수 220만 명을 넘어서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집행자> <팬트하우스 코끼리> <내 눈에 콩깍지> <킬 미>등
한국영화 신작이 10위 내에 포진했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는 디킨즈의 클래식 <A Carol Christmas>이
로버트 저메키스와 짐 캐리에 의해 디즈니 3D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로
스크린에 상영되며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THIS It Is>과 7주차에도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안착한
<PARANORMAL Activity>의 흥행세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구요.

한동안 회복세를 보이던 음반 판매량이 현저하게 떨어졌네요.
10위에 랭크된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OST가 1천 장도 안 팔린데다,
이미 활동을 접은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소원을 말해봐>가
1천279장을 팔아 자그마치 6위에 랭크됐거든요 ㅡㅡ;;;
다운로드, 폰 꾸미기 차트에서 눈에 띄는 곡은 2ne1의 메인 보컬 박봄의 솔로곡 ‘You and I’.
자신이 힘들 때 곁을 지켜준 이들에 대한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곡이라는데
'롤리팝’ ‘파이어’ ‘아이 돈 케어’ ‘키스’등 2ne1의 히트곡을 작사·작곡한 테디의 작품입니다.
발매와 동시에 다운로드·폰 꾸미기 차트 1위에 등극했습니다.

Hurlkie's People에서는 <태양을 삼켜라>를 끝내고 휴식 중인
작가 최완규의 인터뷰입니다. <종합병원>부터 <허준> <상도> <올인> 등까지
참 대단한 필모그라피를 가지고 있으면서도...여전히 열심히 반성중인 참 대단한 분입니다^^
그러니 지금의 그가 있겠지만요...이번 주 TV만화경은 한 주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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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17

Blog+Enter 2009.11.08 11:15


blog+enter 열일곱 번째 간행물입니다
한국은 <아이리스>, 미국은 MLB 월드시리즈,
일본은 아라시 10주년을 위해 존재하는 한 주였습니다.
여전히 연장 후유증과 덕만(이요원) 캐릭터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는 미실(고현정) 덕에 <선덕여왕>의 시청률이 올랐습니다.
<아이리스>는 다이내믹한 진행과 이병헌·김소연의 호연으로
수요일에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더니, 목요일에 또다시 최고시청률을 경신했죠...

미국은 뉴욕 양키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월드시리즈가
차트의 절반을 점령하다시피한 한 주였습니다다.
그 대단한 NFL도 MLB 월드시리즈에는 힘을 못쓰는군요

일본의 NTV는 11월이면 결성 10주년을 맞이하는 쟈니스의 아라시를 위한
일주일 특별 편성 ‘아라시☆챌린지 WEEK’를 마련했습니다.
그 일주일을 마무리 짓는 3시간짜리 생방송 프로그램인
<축10주년! 오늘밤 아라시를 일으켜라…놀라움의 아라시 세기의 대실험!>이
평균 시청률 23.5%, 최고시청률 29.5%를 기록하며 아라시의 인기를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아이돌은 힘은 셉니다~~^^

유쾌한 대통령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에 랭크된 가운데
새 영화들이 풍성한 한 주였습니다.
<시간 여행자의 아내>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마이클 잭슨의 디스 이즈 잇>
<파주> <하늘과 바다> 등 한국 박스오피스는 오랜만에 새 영화들이 대거 포진했죠.
할로윈 주간을 맞은 북미는 모든 공포 영화들을 물리치고
마이클 잭슨의 <THIS it is>이 1위에 랭크되며 그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스크립트도 없이 핸드 헬드 카메라로 촬영한,
제작비 1만5천 달러짜리 영화 <PARANORMAL Activity>역시
굳건히 2위 자리를 지키며 롱런할 태세입니다.

이승환의 <HWANTASTIC Anniversary 20th : Friends>,
FT 아일랜드 트리플의 <DOUBLE Date>, 앤디의 <SINGLE Man>등 새로운 앨범이
풍성한 가운데 SS501의 <REBIRTH>가 1위를 수성했습니다.
다운로드 차트는 아이비의 ‘눈물아 안녕’, 폰 꾸미기 차트는
<아이리스>의 현준(이병헌)과 승희(김태희)의 러브 테마송인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각종 차트마다 새로운 앨범과 노래들이 진입했습니다~

Hurlkie's Enter-note에서는 방송 1주일 전에 하차를 발표하며 충격을 준
<히어로>의 김민정에 대한 이야기있습니다.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TV만화경에서는 '상생의 법칙 3'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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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16

Blog+Enter 2009.11.08 10:50


blog+enter 열여섯 번째 간행물입니다
여전히 <선덕여왕>의 독주 속에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뒤를 바짝 쫓고 있습니다.
4회만에 주간시청률 25%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소폭이지만 하락세에 있는 <선덕여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막장 논란이 끊이지 않던 <밥 줘>가 평균시청률 14.9%로 막을 내렸습니다

미국은 국민 스포츠로 시청률 보증수표였던 NFL 경기가
10월25일 거의 동시간대에 치러진 MBL 아메리칸리그 챔피언결정전에 밀리는 한주였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뉴욕 양키스는 6년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죠.

일본은 전통적인 드라마 시간대 게츠쿠(후지TV 월요일 밤 9시)에
첫 회를 방송한 <도쿄 Dogs>와 아이돌명가 쟈니스 소속의 아라시,
스마프가 대부분의 차트를 점령했습니다.

스크립트도 없이 핸드 헬드 카메라로 촬영한,
제작비 1만5천 달러짜리 영화 <PARANORMAL Activity>가 개봉 5주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을 띠고 있는 이 영화는 때로는 1인칭 시점에서,
때로는 관찰자의 시점에서 공포심리를 자극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장진 감독, 이순재·고두심·장동건 주연의
밝고 푸근한 대통령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역시 한국에서는 아이돌이 강세이긴 한가봅니다
리쌍이 독주하던 차트를 SS501, 샤이니 등 아이돌이 점령했죠
SS501의 'Love Like This(네게로)'는 세련된 신스팝으로
후렴구 부분의 반복적인 멜로디와 미묘한 라임을 전하는 막내 김형준의
기교를 부리지 않는 솔직한 비음 섞인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샤이니의 'Ring Ding Dong'은 아프리칸 콩가 리듬과 신디사이저 음이
섞인 음악으로 그 동안 부각되지 않던 강렬한 종현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죠
아이비의 컴백곡 '슬픔아 안녕'이 두각을 나타내고는 있으나...
글쎄요. 참 오버되고 옛 것 같은 노래로
예전의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지는 좀더 지켜봐야할 듯합니다

Hurlkie's Enter-note에는 국민 MC 강호동, 현재 최고의 흥행 아이콘 이승기가
메인 MC로 나선 <강심장>에 대한 이야기 있습니다
TV만화경에서는 '상생의 법칙 2, 프로젝팅 프로덕션과 미디어 플래닝'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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