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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일요일 일요일 밤에> 새 코너 '오늘을 즐겨라' 첫선


KBS2 <제빵왕 김탁구>가 여전히 40.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한두 프로그램이 자리바꿈을 했을 뿐 크게 변화가 없다. 지난 회차와 마찬가지로 10위권 프로그램 중 드라마가 7편이나 된다.
KBS2 주말극 <결혼해주세요>가 지난 회차(전국 23.0%, 수도권 24.7%)보다 1.2%(1.0%) 상승하며 주간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19회(8월21일 토요일 방송분)는 21.7%(23.2%)의 시청률로 다소 주춤하는가 싶더니 20회(8월22일 일요일 방송분)가 26.8%(28.2%)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8월 첫째 주까지 주간시청률 2위를 기록하던 MBC 월화사극 <동이>는 지난 회차부터 5위에 머물고 있다. 반면, 경쟁작인 SBS <자이언트>는 지난 회차(전국 22.2%, 수도권 22.9%)보다 1.4%(0.9%) 상승한 23.6%(23.8%)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새 코너 ‘오늘을 즐겨라’ 첫 선


일요일 저녁 예능 프로그램은 여전히 KBS2의 <해피선데이>가 독주하고 있다. 22.3%(22.8%)의 시청률로 지난 회차보다 하락했지만 여전히 일요 저녁 예능 왕좌를 지키고 있다.
지난 회차 <단비>를 종영했던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가 ‘오늘을 즐겨라(이하 오즐)’라는 새 코너를 선보였다. 신현준·정준호·공형진·서지석 등의 배우와 개그맨 김현철·정형돈,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승리 등 신선한 MC진을 자랑한다.
예능 최초의 집필 버라이어티라는 <오즐>의 첫 회 미션은 ‘기자회견을 즐겨라’다. 팀을 나눠 시장을 보고 기자회견장을 치장하는 등 기자회견 준비 과정을 담았다. 하지만 배우계의 앙숙 정준호와 신현준의 티격태격 유머도 아직은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는지 시청률 성적은 매우 저조하다.


4.3%로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의 6.9%보다도 낮은 수치다. <일밤>의 또 다른 코너 <뜨거운 형제>는 8.1%, 유재석이 나선 SBS <일요일이 좋다-러닝맨>은 6.6%, 또 다른 경쟁 프로그램인 KBS2 <해피선데이>는 22.3%(2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배우, 개그맨, 아이돌 그룹 멤버로 구성된 신선한 조합의 MC군단과 매회 미션을 완수하며 책으로 엮어가는 새로운 형식이 빛을 발할 수 있을지, 그리고 일요 예능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듯하다.

숨 고르기 들어간 <제빵왕 김탁구>


TV 뿐 아니라 케이블TV, IPTV, 웹하드 다운로드, 스트리밍 등 콘텐츠 소비 경로가 다양해진 시대, 더 오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하던 KBS2 <제빵왕 김탁구>의 시청률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제빵왕 김탁구>는 매회 김탁구(윤시윤)와 구마준(주원)이 벌이는 치열한 제빵 경합, 탁구의 실명 위기, 마준의 음모로 후각을 잃는 탁구, 죽은 줄 알았던 탁구의 생모 김미순(전미선)의 재등장, 아버지 구일중(전광렬)과의 재회, 첫사랑 신유경(유진)과의 극적인 만남과 배신, 마준의 엄마 서인숙(전인화)과 생부 한승재(정성모)의 끊임없는 음모 등 매회 극적인 요소와 장면들이 등장하면서 시청률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이번 회차의 테마는 ‘경쟁’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매회 경쟁하지만 탁구가 마준이 쓴 ‘독초’로 후각과 미각을 잃으면서 경쟁은 보다 치열해진다. 후각과 미각을 잃은 상태에서도 손 끝의 감각으로, 눈으로 재밌게 빵을 만들던 탁구, 이스트를 넣지 않기로 한 경합 과제에 꼼수를 부리고 탁구를 해한 것을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협박을 일삼던 마준, 두 사람의 승패는 확연하게 갈렸다.


자신의 꼼수로 경합에 졌음에도 마준은 앙심을 품고 팔봉선생(장항선)의 후배였던 박춘배(최일화)의 부추김에 팔봉선생의 발효일지를 훔쳐 달아난다. 춘배와 마준은 팔봉선생의 ‘명인’ 타이틀을 회수하려 음모를 꾸미고, 팔봉선생은 그 충격에 쓰러져 위중한 상태가 된다.
‘명장’ 타이틀을 박탈당할 위기에 처한 팔봉선생의 명예 회복을 위해 이스트를 넣지 않고 발효종을 이용한 ‘봉빵’ 레시피 연구를 시작한 탁구와 팔봉제빵집 사람들, 그리고 탁구와 마준은 전문가의 평가를 받는 현장에서 또다시 마주치게 된다.
미순과의 재회로 어머니 홍여사(정혜선)의 죽음에 인숙과 승재가 개입됐다는 사실을 어렴풋이나마 짐작하는 일중, 그리고 연적 미순과 인숙은 불꽃 튀는 재회를 하게 된다. 또다시 폭력배를 동원해 미순이 확보한 거성의 지분을 빼앗는 인숙, 이에 향후 각자의 아들을 위한 두 사람의 거성지분 확보 경쟁은 보다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번 회차, <제빵왕 김탁구>의 주간시청률은 42.1%(42.2%)로 소폭 내려앉았지만, 탁구의 스승인 팔봉선생의 죽음과 일중의 의식불명, 탁구의 거성가 입성이 그려질 다음 회차에는 또다시 시청률 반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시간대 방송된 이승기·신민아의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1.7%(12.2%)의 시청률로 지난 회차보다 1.2%(0.9%) 상승했다. MBC의 <로드 넘버 원>은 4.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주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동이>와 <자이언트>의 흥미로운 경쟁


<동이>와 <자이언트>가 벌이는 월화극 경쟁이 흥미로운 양상을 띠고 있다. 지난 회차, 드디어 <동이>를 앞지른 <자이언트>는 23.6%(23.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22.2%(24.2%)의 시청률을 기록한 <동이>와의 격차를 보다 벌렸다. 하지만 이는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이하 AGB)의 전국시청률만 본다면’이라는 전제가 붙었을 때의 얘기다.
<자이언트>가 경쟁작 <동이>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부문은 AGB의 전국시청률 뿐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mS의 시청률은 43회(8월16일 월요일 방송분)가 23.3%(25.0%), 44회(8월17일 화요일 방송분)가 24.8%(26.6%)로 동시간대 방송한 <자이언트>의 27, 28회의 시청률인 22.8%(22.7%), 24.0%(23.8%)보다 높다.
지난 회차, <자이언트>가 처음으로 <동이>를 역전을 했을 때도 이 현상은 두드러졌다. 지난 회차에는 지나치게 답답하게 전개되던 <동이>에 의해 <자이언트>의 치밀한 극구성과 연출이 유독 돋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회차에는 <동이>의 극전개도 꽤 흥미진진하다. 동이(한효주)의 숨겨졌던 과거가 드러나 자신의 성씨를 찾게 되고 아버지의 누명도 벗게 된다. 하지만 그 대가는 처참하다. 첫째 아들 영수가 죽고 지아비 숙종(지진희)은 정치적으로 수세에 몰리게 된다. 차천수(배수빈)를 비롯한 수하들은 곤혹을 치르게 되고 어릴 적 동무 게둬라(여현수)는 참수된다.
그리고 동이 스스로는 사가로 내쳐지게 된다. 술에 취해 동이를 찾은 숙종, 그 후로 두 사람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별을 하게 된다. 6년 동안 동이는 훗날 영조대왕이 될 둘째 아들 금을 출산한다. 44회 마지막에 금(이형석)이 등장하면서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자이언트>가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고도 불안한 이유다.


이에<동이>와 <자이언트>의 진검승부는 금의 등장과 동이의 재입궁으로 후폭풍이 예상되고, 이강모(이범수)·이성모(박상민)의 복수가 본격화되는 동시에 이미주(황정음)·조민우(주상욱) 커플에도 복수의 기운이 떠돌게 될 다음 회차로 넘겨야할 듯 보인다. 월화 드라마 전체 시청률의 합은 지난 회차(57.1%)보다 1.0% 오른 58.1%에 달한다.

<결혼해주세요> 주말극 독주, 불안한 2위 <이웃집 웬수>


지난 회차, MBC <글로리아>를 제외한 주말드라마의 시청률이 동반 상승하더니 이번 회차는 KBS2 <결혼해주세요>를 제외하고는 동반 하락했다. 20회(8월22일 일요일 방송분)가 전날(전국 21.7%, 수도권 26.8%)보다 5.1%(1.4%)나 상승해 26.8%(2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주간시청률도 24.2%(25.7%)로 주말극 정상은 물론 주간차트 2위 자리도 굳건히 했다.
주말극 시청자들은 아무래도 도를 지나친 불륜과 이에 의한 갈등에 보다 흥미를 느끼는 모양이다. 결혼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는 김태호(이종혁)와 그의 아내 남정임(김지영)은 윤서영(이태임)과의 스캔들을 무마하기 위해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에 부부동반으로 출연한다.
하지만 갈등은 오히려 증폭되고 결국 ‘이혼’ 이야기가 본격화되기에 이른다. 이혼이 표면화되면서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답답하게 굴던 정임과 정임은 물론 서영까지도 사랑한다며 뻔뻔하게 굴던 태호에 가슴을 치던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듯 보인다.
<결혼해주세요>가 왕좌를 굳히면서 2위 다툼이 치열해지고 있다. SBS의 <인생은 아름다워>가 <이웃집 웬수>와의 격차를 0.4%로 좁히면서 2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8월21일, 토요일 방송분은 <인생은 아름다워>가 20.5%(22.8%)의 시청률로 19.6%(21.3%)의 <이웃집 웬수>를 앞지르기도 했다.
<이웃집 웬수>는 윤지영(유호정)과 장건희(신성록), 채영실(김미숙)과 김우진(홍요섭)의 결혼에 건희의 누나 장세희(김예령)와 우진의 전처 한수희(이혜숙)가 갈등요소로 작용하면서 극의 진행을 더디게 한 것이 시청률을 주춤하게 한 원인으로 보인다.


반면, <인생은 아름다워>는 불란지 펜션의 장남 양태섭(송창의)과 그의 동성애인 김경수(이상우), 두 사람에게 해외 유배를 강요하는 경수 어머니와 이에 반발하는 태섭의 부모 양병태(김영철)·김민재(이해숙)의 이야기를 다루며 의미심장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진다. 다음 회차에는 태섭과 경수 사이의 가장 큰 갈등요소인 경수 어머니에 이어 전처와 딸까지 등장하면서 갈등과 안타까움이 배가할 예정이다.

美 NFL의 돌아온 40대 쿼터백 브렛 파브의 경기 차트 정상


인기시리즈가 휴지기에 들어간 상태에서 미국의 국민스포츠인 NFL(National Football League) 프리시즌(Pre-Season)의 경기가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8월22일 일요일 저녁 8시8분부터 시작한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San Francisco 49ers)의 경기를 1천82만 가구가 시청했으며 이 경기의 프리 킥(Pre-Kick)도 826만 가구가 시청해 8위에 랭크됐다.


이날 경기의 핫이슈는 8월 초에도 은퇴할 듯 보였던 40대 백전노장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의 필드 등장이다. 샌프란시스코의 홈경기였기 때문에 경기장에는 파브에게 보내는 야유로 그득했다.
그 야유소리는 꽤 높았다. 이는 파브가 역대 샌프란시스코의 라이벌 팀의 쿼터백이기도 했지만 지난 해 미네소타와의 경기 종료 바로 직전, 파브의 터치다운으로 역전을 당한 아픈 기억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 홈 관중의 야유에도 파브는 퍼스트다운(First Down, 공격 팀에 주어지는 4차례 공격에서 10야드 이상 전진하면 공격권을 계속 이어갈 수 있다)을 얻어냈지만, 그의 활약은 이것으로 끝이었다. 샌프란시스코 수비진의 험한 수비에 뒤로 자빠지고 깔리고 사이드라인으로 밀려나는 등의 곤혹을 치르느라 바빴기 때문이다. 결국 미네소타는 샌프란시스코에 10대15로 패했다.

日 폭염으로 들끓는 열도, 뉴스 시청률 상승세


지난 6월부터 연일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으로 일본 열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 중에서도 8월16일부터 22일까지는 하루 평균 1천300명 정도가 응급실에 실려 가더니 일주일 동안 열사병으로 쓰러져 병원을 찾은 이들이 1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8월17일에는 하루에 1천855명이 열사병으로 쓰러져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폭염이 시작된 6월부터 그 피해가 극에 달하던 8월 셋째 주까지 응급실에 실려 간 수는 4만 명이 넘는다. 열사병으로 쓰러지지 않은 이들도 열대야로 잠이 부족해 건강에 이상신호가 켜졌고, 과일과 채소 값이 크게 오른 데다 애완동물들의 폐사도 늘고 있어 일본국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이에 뉴스 시청률이 급등했다. NHK의 <뉴스 기상정보> 8월21일 토요일 방송분이 21.2%의 시청률로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날씨에 대한 일본국민의 관심도를 반영했다. 최대 폭염 피해자가 발생했던 8월17일 다음날의 뉴스도 시청률 차트 10위권에 대거 진입했다.
NTV의 <더! 세계앙천뉴스>와 TV아사히의 <그랬구나! 이케가미 아키라의 배우는 뉴스>가 17.5%, NHK의 <NHK 뉴스 7>이 17.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나란히 공동 5위, 7위를 차지했다. 일본 열도를 들끓게 하고 있는 폭염은 8월 하순을 넘어 10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이는 비단 일본 뿐 아니라 한국, 러시아, 중국, 파키스탄 등 세계 곳곳에서도 일어나는 기현상으로 전세계적인 심각한 문제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 <하나미즈키> 출연진 나선 <핏탄코·캉캉> 시청률 급등


TBS <핏탄코·캉캉>이 1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률 차트 3위에 랭크됐다. 지난 회차(13.7%)에 비하면 6.2%나 상승한 수치다. 시청률 급등의 원인은 영화 <하나미즈키>의 주인공 아라가키 유이와 무카이 오사무 등이 출연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미즈키>는 2004년 발매된 히토토 유우의 동명곡을 소재로 탄생했다. 어머니 료코(야쿠시마루 히로코)와 살고 있는 히사라와 사에(아라가키 유이)의 집 마당에는 하나미즈키가 자라고 있다. 하니미즈키는 층층나무과의 미국 산딸나무로 사에가 어릴 적 병으로 일찍 죽은 아버지 게이이치(아라타)가 딸의 성장을 지켜보지 못할 것을 알고 딸에게 보내는 “우리 딸이 사랑하는 사람과 100년 동안 함께 하기를”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심은 것이다.
꿈을 위해 도쿄의 대학에 진학한 사에와 그녀와 장거래 연애를 하고 있는 첫사랑 기우치 고헤이(이쿠타 토마), 그리고 그녀의 마음을 흔드는 대학 선배 기타미 준이치(무카이 오사무)가 10년 동안 겪는 사랑, 오해, 상처, 이별, 좌절 등을 담는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눈물이 주륵주륵>의 도이 노부히로 감독, <연공> <발라드>에서의 청순한 모습으로 인기를 끈 아라가키 유이, 영화 <인간실격>·드라마 <자만형사>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쟈니스 소속 아이돌 이쿠타 토마가 남녀주인공으로 나선다.
여기에 <호타루의 빛 2>에서 호타루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연하남으로 등장하는가하면 <신참자> <게게게 아내> 등에도 출연하며 뭇 여성을 사로잡고 있는 무카이 오사무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하나미즈키> 주인공들 외에도 요괴만화의 거장이자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NHK의 TV연속소설 <게게게 아내>의 실제 인물인 미즈키 시게루까지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률 급등에 한몫했다.

제42회 추억의 멜로디와 제92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폐막


1969년부터 NHK가 매년 8월에 개최하는 <추억의 멜로디>가 42회를 맞이했다. 한해의 마지막 날 개최되는 홍백가합전의 여름이다. 2010년 <추억의 멜로디>는 ‘노래가 있다, 내일이 있다, 시대를 뛰어넘는 명곡들’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배우이자 뮤지션이며 극단의 단장이기도 한 미야케 유지, 아나운서 오다기리 천, <게게게 아내>의 여주인공 마츠시타 나오가 사회자로 나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히트곡들을 오사카 엑스포, 에베레스트 등정 등 역사적 사건들과 엮어 소개했다.
일본 가요는 물론 영화 및 드라마 OST, CM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곡을 작곡해 대중에게 사랑받던 거장 이즈미 타쿠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는 ‘이즈미 타쿠 메모리얼’ 등의 다양한 코너로 구성된 <추억의 멜로디> 1부는 16.7%, 2부는 17.3%의 시청률로 평균시청률 17.0%를 기록하며 차트 9위에 랭크됐다.


일본인들의 관심사는 참으로 깊고도 넓다. 지난 8월7일 개막했던 제92회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이하 고교야구)가 8월21일 폐막했다. 결승전과 그 뒤를 이어 바로 거행된 폐막식의 시청률은 15.9%로 고교야구에 대한 일본국민의 관심도가 얼마나 높은지를 반영하고 있다.
고교야구의 결승전은 오후 1시부터 NHK 교육 채널에서 방송하다 NHK에서 바통을 이어받았는데 교육채널 방송분도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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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쉰일곱 번째 간행물입니다
죽게 바쁘다 보니...포스팅이나 이 주나 밀려 폭풍 포스팅 중입니다.;;;

여전히 KBS2 <제빵왕 김탁구>가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
다시 재밌어진 MBC <동이>와 오히려 조금 느슨해진 SBS <자이언트>의 경쟁이 재밌습니다.
지난 회차와는 반대로 KBS2 <결혼해주세요>를 제외한 주말극의 시청률이 동반하락했습니다

영화 자체의 작품성이나 연출력이 떨어진다고는 하지만
반전의 대가 M. 나이트 샤말란의 <라스트 에어벤더>도 울고 가게 한
<아저씨>의 힘이 놀랍습니다.

가요계는 악동 DJ DOC의 말 한마디와 행동에 시끄러운 한 주를 보냈습니다.
언제나 이슈메이커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가요계군요...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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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Enter Vol.57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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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디비전 플레이오프 경기, 아메리칸 아이돌 새 시즌, 골든 글로브로 드라마 약세

지난 1월16일,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의 컨퍼런스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할 팀을 가리는 디비전 플레이오프(Divisional Playoff) 경기를 3천60만 가구가 시청하며 TV차트 선두를 차지했다. NFL경기와 <American Idol> 새 시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으로 드라마 순위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CBS에서 방송한 AFC(American Football Conference)의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의 경기에서는 콜츠가 레이븐스에 20대3으로 승리하며 컨퍼런스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했다.
정규시즌 MVP(246야드, 2TD, 1 인터셉트)를 거머쥔 콜츠의 쿼터백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의 공격은 여전히 맹렬했고 지난 주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New England Patriots)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린 레이븐스의 공격진을 맞아 3점만을 내준 콜츠의 수비진이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번 승리로 콜츠는 오는 25일, 샌디에고 차저스(San Diego Chargers)를 17대14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한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AFC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이 경기의 승자는 AFC 챔피언으로 등극하고, 뉴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와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가 벌이는 NFC 챔피언십 결승전의 승자와 2월8일 ‘슈퍼볼’을 치르게 된다.
세인츠는 아리조나 카니널스(Arizona Cardinals)를 14대45로 격파했고, 바이킹스는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에 3대34로 승리하며 NFC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한 바 있다.

차세대 뮤지션 배출 프로젝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시작
지난 1월12일,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격인 <아메리칸 아이돌 American Idol>의 아홉 번째 시즌이 시작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시즌9 출연자를 선출하기 위한 지역 오디션을 벌여온 <아메리칸 아이돌>은 2010년 5월까지의 긴 여정에 올랐다.
<아메리칸 아이돌> 화요일, 수요일 방송분은 각각 2천990만, 2천640만의 시청가구를 확보하며 나란히 2, 3위에 랭크됐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2002년부터 9개 시즌을 거쳐 오는 동안 클레이 에이킨(Clay Aiken),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 제니퍼 허드슨(Jennifer Kate Hudson), 캐리 언더우드(Carrie Marie Underwood) 캐서린 맥피(Katharine Mcpee) 등 쟁쟁한 뮤지션들을 배출한 바 있다.


이 오디션의 인기요인 중 하나는 독설가 사이먼 코웰(Simon Cowell), 음악 프로듀서 랜디 잭스(Randy Jackson) 그리고 ‘Strait up' 'Rush Rush'의 스타 폴라 압둘(Paula Abdul)로 구성된 3명의 심사위원단이다. 하지만 시즌8에서 폴라 압둘이 하차했고, 사이먼도 시즌9를 마지막으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에는 폴라 압둘을 대신해 컨트리 여가수 셔나이어 트웨인(Shania Twain)이 가세했다. 시즌9에서는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에 살고 있는 재미교포 대학생 존 박(John Park)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시즌9의 지역예선 일리노이주 시카고 방송 편에서 존 박은 ‘I’ll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를 무반주로 선보이고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존 박이 <아메리칸 아이돌>이 배출한 수많은 뮤지션 중 하나가 될지에 한국에서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제67회 골든 글로브 개최
지난 17일,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주최하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7회를 맞은 골든 글로브는 아카데미상에까지 영향을 미쳐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일컫기도 한다.
영화와 TV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아바타 Avarta>와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이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고, <크레이지 하트 Crazy Hear>의 제프 브리지스(Jeff Bridges) , <더 블라인드 사이드 The Blind Side>의 샌드라 블록(Sandra Bullock)이 남녀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남우조연상은 <바스터즈 Inglourious Basterds>의 크리스토퍼 왈츠(Christoph Waltz), 여주조연상은 <프레셔스 Precious>의 모니크(Mo'nique), 뮤지컬코미디 남녀주연상은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줄리 앤 줄리아 Julie & Julia>의 메릴 스트립(Meryl Streep)이 수상했다.
TV부문에서 최고의 TV시리즈 드라마는 <매드 맨 Mad Men>, 뮤지컬 코미디 시리즈는 <글리 Glee>가 선정됐다. 드라마 남녀주연상은 <덱스터 Dexter>의 마이클 C. 홀(Michael C. Hall), <더 굿 와이프 The Good Wife>의 줄리아나 마굴리스(Julianna Margulies), 뮤지컬 코미디 남녀주연상은 <30 록 30 Rock>의 알렉 볼드윈(Alec Baldwin),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타라 United States Of Tara>의 토니 콜레트(Toni Collette)에 돌아갔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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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6

Blog+Enter 2010.01.15 11:05


blog+enter 스물여섯 번째 간행물입니다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이번 주 Hurlkie's Enter-note를 쉬다보니
이전 것들에 비해 양이 좀 적습니다..

한국은 새 드라마 4편이 새로 시작해 월화 드라마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했습니다.
KBS2 <공부의 신>, MBC <파스타>, SBS <제중원>과 <별을 따다 줘>가
차별화된 콘셉트로 각기 다른 시청 층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시간대에 편성된 <제중원>과 <공부의 신> <파스타>는
BC 월화사극 <선덕여왕>이 독식하던 시청률을 공평하게 나눠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제중원> <공부의 신> <파스타>는 각각 첫 회 시청률 15.1%, 13.4%, 13.3%,
주간 시청률은 14.8%, 14.7%, 14.2%를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 춘추전국시대를 열었네요.

또한 KBS2 수목극 <추노>의 기세가 엄청납니다
신분체계가 가장 막강했던 조선시대, 도망친 노비와 그 노비를 쫓는 추노꾼을 주인공으로 한
대하사극으로 <한성별곡-正>으로 마니아층으로 형성하고 있는 곽정환 PD와
영화 <7급 공무원> <원스 어폰 어 타임>을
집필하며 완성도와 대중성을 인정받은 천성일 작가가 의기투합한 대작입니다.
첫 회 시청률 19.7%, 주간 시청률 21.1%로 단번에 시청률 차트 8위에 올랐죠.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서사구조와 장엄하고 다이내믹한 영상,
진중하면서도 감각적인 연출, 해학과 유머가 살아있는 고증 등이 돋보이는 수작입니다.

<아마존의 눈물> 1부 ‘마지막 원시의 땅’이 다큐멘터리 최고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래저래 한국 시청률 차트에는 많은 변화와 바람직한 신호가 공존하는 한 주 였습니다.

미국은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의 플레이오프와
대학축구 챔피온 시리즈인 BCS(Bowl Championship Series)의 시작으로
가히 미식추구를 위한 한주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NFL 플레이오프 경기와 BCS 경기가 경이적인 시청가구 수를 기록하며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일본은 에도시대 개혁을 이끌던 사카모토 료마의 일대기를 그린
NHK의 시대사극 <료마전>이 21.0%로 시청률 톱에 올랐습니다.
쿠마가와에서 제방 쌓는 일을 하면서 에도로 가는 계기를 마련하고
민초들의 아픔과 삶을 깨닫게 되는 내용이 방송됐죠.

또한 자니스의 대표 아이돌 스마프와 아라시, KAT-TUN 등의 특별 방송이 넘쳐난 한 주였습니다.
후지TV의 신춘 스페셜 드라마 <최후의 약속>부터
<SMAPXSMAP>신춘 드림 스페셜 4시간30분 특별생방송,
<KAT-TUN의 선배 가르쳐 주세요! 어른의 규정 100 앤드 크림>
<킨짱&카토리 싱고의 제83회 일본가장대상>,
TV아사히의 <SMAP 간바리마스! CHAN TO SHI NAI TO NE!> 스페셜 등이 대거 편성됐습니다.
일본에서 아이돌의 인기는 대단하긴 대단한가 봅니다^^

<아바타>가 4주 연속 한·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고수하며 열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한국 극장가에서는 외화 사상 처음으로 관객동원 수 800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외화 최고 흥행 톱에 등극했고 북미 박스오피스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세계 수익도 13억3천만 달러를 돌파했는데
전세계적으로 18억4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제임스 카메론의
<타이타닉(Titanic, 1997)>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제임스 카메론이 자기 작품의 흥행기록을 뛰어넘을지 자못 궁금해집니다...
참으로 대단한 감독이 아닐 수 없네요...세계의 왕이라고 외치던 오만함까지 용서될 정도로요^^

음악차트는 참 변화가 없습니다.
새해를 맞았음에도 새 앨범 발표가 뜸한 가요계 현황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데
그나마 다운로드 차트서 눈에 띄는 곡은 발매와 동시에 2위에 랭크된
여성 아이돌그룹 4minutes 멤버인 현아의 솔로곡 ‘Change'입니다.
어린 나이에 보여주기 쉽지 않은^^;;; 골반춤이 화제군요...
모바일 차트에서는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엔딩곡인
김조한의 'You Are My Girl'이 8위로 진입했습니다

다음 주에 좀더 알차게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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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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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경기를 위한 한 주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의 플레이오프와 대학축구 챔피온 시리즈인 BCS(Bowl Championship Series)의 시작으로 가히 미식추구를 위한 한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NFL 플레이오프 경기와 BCS 경기가 경이적인 시청가구 수를 기록하며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NBC에서 중계한 필라델피아 이글스(Philadelphia Eagles)와 달라스 카우보이(Dallas Cowboys)의 NFL 플레이오프 경기를 3천210만 가구, ABC에서 전파를 탄 텍사스(Texas)와 알라바마(Alabama)의 BCS 경기를 3천80만 가구가 지켜본 것으로 집계됐다.
이글스와 카우보이의 NFL의 경기는 14대34로 카우보이가 승리를 거뒀고 BCS의 알라바마와 텍사스의 경기는 알라바마가 37대21로 승리했다. 이외에도 BCS의 프레 게임을 1천730만 가구, TCU(Texas Christian University)와 보이스 스테이트(Boise State)의 경기를 1천380만 가구가 지켜보면서 각각 5위, 9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NHK 시대극 <료마전> 시청률 1위

에도시대 개혁을 이끌던 사카모토 료마의 일대기를 그린 NHK의 시대사극 <료마전>이 21.0%로 시청률 톱에 올랐다. 지난 회차, 23.2%로 첫방송을 시작한 <료마전>은 2회 시청률도 21.0%에 이르며 안정적인 출발을 한 것으로 보인다. 세상을 위한 일을 하고자 에도로 가고자하는 료마(후쿠야마 마사하루)는 아버지와 형의 반대에 부딪친다.


쿠마가와에서 20일 안에 제방 쌓는 일을 성공하면 에도로 보내주겠다는 아버지에 료마는 제방을 쌓는 공사 현장에 가게 된다. 공사 현장에서는 논의 물을 차지하겠다고 매일 싸우는 두 마을이 있다. 그러던 중 홍수로 아버지를 잃은 가족을 만나면서 제방쌓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이에 료마는 자신보다 신분이 낮은 이들에게 머리를 숙이며 제방 쌓는 일이 사람의 목숨이 걸린 중요한 일이라고 설명하고 부탁한다. 비가 내리자 모두 돌아가 버린 현장에서 혼자 일을 하고 있는 료마에 사람들은 감동받고 20일만에 제방을 쌓는 데 성공한다. 앞으로 치바도장에 수련을 하기 위해 에도로 가게 될 료마의 행보와 혼담으로 갈등하게 된 료마의 소꼽친구이자 첫사랑인 카오(히로스에 교코)와의 관계가 어떻게 정리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니스 아이돌 주간?
자니스의 대표 아이돌 스마프와 아라시, KAT-TUN 등의 특별 방송이 넘쳐난 한 주였다. 후지TV의 신춘 스페셜 드라마 <최후의 약속>부터 <SMAPXSMAP> 신춘 드림 스페셜 4시간30분 특별생방송, NTV의 <킨짱&카토리 싱고의 제83회 일본가장대상>, TV아사히의 <SMAP 간바리마스! CHAN TO SHI NAI TO NE!> 스페셜 등이 대거 편성됐다.
후지TV에서 신춘 스페셜로 방송한 아라시 출연 드라마 <최후의 약속>이 19.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3위에 랭크됐다. <최후의 약속>은 쟈니스 아이돌 중 하나인 아라시 멤버 전원이 등장하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빌딩 점거 사건의 현장에 있던 다섯 남자와 복잡하게 얽힌 인간군상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사건전개 등이 흥미진진하다. 오노 사토시, 사쿠라이 쇼, 아이바 마사키, 니노미야 카즈나리, 마츠모토 준 등 아라시 멤버들은 각각 청소업체 직원, 보험회사 영업사원, 사내 커피숍 직원, 보안센터 직원, 퀵서비스 청년 등으로 출연한다.


매주 월요일 밤 후지TV에서 나카이 마사히로·기무라 타쿠야·이나가키 고로·쿠사나기 츠요시·카토리 싱고로 구성된 스마프의 사회로 정규방송되던 <SMAPXSMAP>가 4시간30분 동안 특별생방송으로 진행됐다. 14년째 계속되고 있는 이 방송은 토크와 라이브 그리고 게스트에게 스마프가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비스트로’ 등으로 구성된다.
유사 이래 최장인 4시간30분 특별방송을 한 <SMAPXSMAP>에는 KAT-TUN이 동참해 게임을 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은 1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두 그룹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스마프는 이 방송 외에도 <SMAP 간바리마스! CHAN TO SHI NAI TO NE!(이하 SMAP 간바리마스!)> 스페셜도 방송했다. 1월10일 일요일 밤 9시부터 11시30분쯤까지 방송한 <SMAP 간바리마스!>는 스마프 멤버들이 각 주제에 도전하는 TV아사히의 프로그램이다.
나카이 마사히로는 ‘섬에서 12시간 동안 잡히지 않고 도망다니기’, 기무라 타쿠야는 ‘토마토만으로 연말 스케줄 소화하기’, 이나가키 고로는 ‘노래방 100점 맞기’, 쿠사나기 츠요시는 ‘언덕 오르기’, 카토리 싱고는 ‘원시생활 하기’ 등에 도전했다. 이 외에도 팬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도 가졌던 이 방송은 16.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KAT-TUN의 선배 가르쳐 주세요! 어른의 규정 100 앤드 크림>은 카메나시 카즈야·아카니시 진·다구치 쥰노스케·다나카 코키·우에다 타츠야·나카마루 유이치로 구성된 아이돌 KAT-TUN이 연예계 선배들에게 ‘어른의 규정’을 배우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하얀거탑>에서 하나모리 케이코를 연기한 배우 구로키 히토미, 가메다 고우키·다이키 형제, 최지우 등이 게스트나 파트너 혹은 영상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전작(2008년 12.5%, 209년 11.4%)에 비해 하락한 9.2%를 기록했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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