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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7

Blog+Enter 2010.01.24 00:58


blog+enter 스물일곱 번째 간행물입니다
KBS 드라마와 예능이 모두 강세입니다...
시청률 톱10 안에 <수상한 삼형제> <다함께 차차차> <추노> <공부의 신> 등
4편을 랭크시키고 있는데
월화극, 수목 드라마, 주말 연속극, 일일극 등에서 모두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셈입니다.
주말 밤 방송되는 KBS1 대하사극 <명가> 역시 호평 속에 12.6%의 주간시청률을 기록하며
전파를 타고 있으니 아무래도 KBS가 새로운 드라마 왕국으로 거듭날 모양입니다.
여기에 '1박2일' '남자의 자격'의 <해피선데이>까지^^

미국은 NFL의 AFC 디비저널 플레이오프와 새로 시작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골든글로브 시상식으로드라마가 대거 차트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의 경기는
3천만 가구가 넘게 시청했네요

일본은 <료마전>의 상승세가 거센 가운데 1분기 드라마가 대부분 시작했습니다.
지난 회차에 시작한 NHK의 <토메하넷! 스즈리 고교 서예부>, 금요드라마 <스포트라이트>,
TV아사히의 <샐러리맨 킨타로 2>를 비롯해 후지TV의 게츠쿠 드라마 <코드 블루 2>와
<정직한 남자>, TBS 일요극장 <특상 가바치>·금요드라마 <엽기인걸 스나코>·
수요극장 <아카카부 검사 교토편>·<반장 진난서 아즈미반> 시리즈 2,
TV아사히의 목요드라마 <엔젤뱅크 전직대리인>·목요 미스터리 <853 형사 카모 신노스케>·
<숙명 1969~2010>, NTV의 <굽히지 않는 여자>·목요 나이트 드라마 <키노시타 부장님과 나>,
NHK의 토요드라마 <너희에게 내일은 없다> 등이 새로 전파를 탔고 다음 회차에는
<블러디 먼데이> <울지 않기로 한 날> 등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일본의 전통적인 드라마 시간대 게츠쿠(후지TV 월요일 밤 10시) 드라마
<코트 블루> 시즌2가 18.8%로 출발했습니다.

영화는 여전히 <아바타>의 광풍이 거세고 전세계 기록 경신을 코 앞에 두고 있습니다.
음악차트에서는 2PM ‘Tik Tok', 여성시대 ‘원더우먼’, C.N.Blue '외톨이야’등이 급부상했고
드라마 <추노>의 OST인 임재범의 '낙인'도 눈에 띕니다.
그리고 또다시 표절시비네요 ㅡㅡ

Hurlkie's Enter-note에는 앤디 워홀을 통해 본 예술에서의
대중의 가치 등에 대한 이야기있습니다^^
즐건 하루 보내소서~~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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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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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영민 2010.01.26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7회 읽을수 없어요. 링크가 잘못된것인가요?

    • hurlkie 2010.01.27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죄송합니다^^;;;
      오류 수정했습니다...
      확인을 한다고 하는데도...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적해주셔서 또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FC 디비전 플레이오프 경기, 아메리칸 아이돌 새 시즌, 골든 글로브로 드라마 약세

지난 1월16일,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의 컨퍼런스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할 팀을 가리는 디비전 플레이오프(Divisional Playoff) 경기를 3천60만 가구가 시청하며 TV차트 선두를 차지했다. NFL경기와 <American Idol> 새 시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으로 드라마 순위가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CBS에서 방송한 AFC(American Football Conference)의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와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의 경기에서는 콜츠가 레이븐스에 20대3으로 승리하며 컨퍼런스 챔피언십 결승에 진출했다.
정규시즌 MVP(246야드, 2TD, 1 인터셉트)를 거머쥔 콜츠의 쿼터백 페이튼 매닝(Peyton Manning)의 공격은 여전히 맹렬했고 지난 주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New England Patriots)를 큰 점수 차로 따돌린 레이븐스의 공격진을 맞아 3점만을 내준 콜츠의 수비진이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이번 승리로 콜츠는 오는 25일, 샌디에고 차저스(San Diego Chargers)를 17대14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한 뉴욕 제츠(New York Jets)와 AFC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이 경기의 승자는 AFC 챔피언으로 등극하고, 뉴올리언스 세인츠(New Orleans Saints)와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가 벌이는 NFC 챔피언십 결승전의 승자와 2월8일 ‘슈퍼볼’을 치르게 된다.
세인츠는 아리조나 카니널스(Arizona Cardinals)를 14대45로 격파했고, 바이킹스는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에 3대34로 승리하며 NFC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한 바 있다.

차세대 뮤지션 배출 프로젝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시작
지난 1월12일,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격인 <아메리칸 아이돌 American Idol>의 아홉 번째 시즌이 시작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시즌9 출연자를 선출하기 위한 지역 오디션을 벌여온 <아메리칸 아이돌>은 2010년 5월까지의 긴 여정에 올랐다.
<아메리칸 아이돌> 화요일, 수요일 방송분은 각각 2천990만, 2천640만의 시청가구를 확보하며 나란히 2, 3위에 랭크됐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2002년부터 9개 시즌을 거쳐 오는 동안 클레이 에이킨(Clay Aiken), 켈리 클락슨(Kelly Clarkson), 제니퍼 허드슨(Jennifer Kate Hudson), 캐리 언더우드(Carrie Marie Underwood) 캐서린 맥피(Katharine Mcpee) 등 쟁쟁한 뮤지션들을 배출한 바 있다.


이 오디션의 인기요인 중 하나는 독설가 사이먼 코웰(Simon Cowell), 음악 프로듀서 랜디 잭스(Randy Jackson) 그리고 ‘Strait up' 'Rush Rush'의 스타 폴라 압둘(Paula Abdul)로 구성된 3명의 심사위원단이다. 하지만 시즌8에서 폴라 압둘이 하차했고, 사이먼도 시즌9를 마지막으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에는 폴라 압둘을 대신해 컨트리 여가수 셔나이어 트웨인(Shania Twain)이 가세했다. 시즌9에서는 일리노이주 노스브룩에 살고 있는 재미교포 대학생 존 박(John Park)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시즌9의 지역예선 일리노이주 시카고 방송 편에서 존 박은 ‘I’ll Love You More Than You’ll Ever Know'를 무반주로 선보이고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존 박이 <아메리칸 아이돌>이 배출한 수많은 뮤지션 중 하나가 될지에 한국에서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제67회 골든 글로브 개최
지난 17일,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주최하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7회를 맞은 골든 글로브는 아카데미상에까지 영향을 미쳐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일컫기도 한다.
영화와 TV부문으로 나누어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는 <아바타 Avarta>와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이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고, <크레이지 하트 Crazy Hear>의 제프 브리지스(Jeff Bridges) , <더 블라인드 사이드 The Blind Side>의 샌드라 블록(Sandra Bullock)이 남녀주연상을 거머쥐었다.
남우조연상은 <바스터즈 Inglourious Basterds>의 크리스토퍼 왈츠(Christoph Waltz), 여주조연상은 <프레셔스 Precious>의 모니크(Mo'nique), 뮤지컬코미디 남녀주연상은 <셜록 홈즈 Sherlock Holmes>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 <줄리 앤 줄리아 Julie & Julia>의 메릴 스트립(Meryl Streep)이 수상했다.
TV부문에서 최고의 TV시리즈 드라마는 <매드 맨 Mad Men>, 뮤지컬 코미디 시리즈는 <글리 Glee>가 선정됐다. 드라마 남녀주연상은 <덱스터 Dexter>의 마이클 C. 홀(Michael C. Hall), <더 굿 와이프 The Good Wife>의 줄리아나 마굴리스(Julianna Margulies), 뮤지컬 코미디 남녀주연상은 <30 록 30 Rock>의 알렉 볼드윈(Alec Baldwin),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타라 United States Of Tara>의 토니 콜레트(Toni Collette)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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