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면 인터뷰는 스코틀랜드 밴드 BMX Bandits
공연 후기는 포토방에 있습니다^^

[ 7days 25호 Music_BMX Bandits : 경쾌하고 유머러스하게 '사랑'을 노래하다 ]



BMX Bandits 공연의 오프닝을 장식한...쥴리아 하트



드디어 BMX Bandits 공연 시작!



시종일관 어찌나 귀엽게 율동을 하면서 공연을 하는지 ㅎㅎ
지금도 그 모습이 생각난다져~
스카치를~ 부어서~ 한잔 마시고~ 캬캬컄
참 독특한 악기를 여러 개 연주하기도 했다져~ 귀여워~



더글라스와 스튜어트
나이가 띠동갑도 넘는다져~
그래도 잘 어울어지는 사람들..음악으로 하나되는 거겠죠?^^



가브리엘과 프란시스...
프란시스는 BMX Bandits 정 멤버...가브리엘은 전 멤버 ㅎㅎ



가브리엘과 브라이언
이 밴드의 특징은 딱히 정해진 악기 담당이 없다는 것
브랸이 키보드 하다가 드럼 치다가 기타 치다가
브랸 뿐 아니라 프란시스, 제이미, 스튜어트, 가브리엘 모두 마찬가지라져~
재능 많은...특히 악기 다루는 데 능숙한 사람들
넘 부러워 ㅠㅠ



브랸과 제이미...얼라들~
그리고 왼쪽에 배 나온 사람은 쥴리아 하트의 기타리스트
이날 즉석 통역이었다져 ㅋㅋㅋ



프란시스는 현재 BMX Bandits 외에도 틴에이지 팬클럽, 나이스 맨이라는
밴드와 솔로 활동도 하고 있는데요...
게다가 인디 밴드 음반을 유통하는 레이블 사장이기도 하다져
여튼...
이날 프란시스는 마지막에 틴에이지 팬클럽의 노래 하나를 들려줬다져
잘 하지 않는 연주라는데...
잼났어여~ 냥냥냥



마지막 쫑 무대...
BMX Bandits와 쥴리아 하트가 어우러진 열광적인 무대...
나중엔 얼이 다 빠질 정도였다져 ㅎㅎㅎ

2004.07.11 by hurlkie by canon ixus400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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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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