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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아이돌> 4주만에 단독 1위


 Fox의 <아메리칸 아이돌 American Idol> 시즌9가 4주만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1천96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본 <아메리칸 아이돌>은 최종결선에 진출한 캐시 제임스(Casey James), 크리스털 바워삭스(Crystal Bowersox), 리 드와이즈(Lee Dewyze), 마이클 린치(Michael Lynche)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회차의 테마는 영화음악으로 캐시 제임스는 1967년작 <졸업 The Graduate> 삽입곡인 사이먼&가펑클(Simon&Garfunkel)의 ‘Mrs. Robbinson', 크리스털 바워삭스는 1980년작 <캐디셱 Caddyshack> 삽입곡 케니 로긴스(Kenny Loggins)의 ‘I'm Alright', 리 드와이즈는 영화 <배트맨 포에버 Batman Forever>의 OST인 실(Seal)의 ‘Kiss From a Rose', 마이클 린치는 영화 <프리 윌리 Free Willy>의 엔딩곡인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Will You Be There’를 선보였다. 이번 회차에서는 마이클 린치가 탈락해, 다음 회차에는 Top 3에 든 캐시 제임스와 크리스털 바워삭스, 리 드와이즈가 삼파전을 벌일 예정이다.

기무라 다쿠야의 <달의 연인> 첫 방송 쾌조


일본의 국민적인 아이돌이자 흥행보증수표 기무라 다쿠야는 역시나 대단했다. 2010년 2분기 드라마 중 가장 마지막에 시작한 게츠쿠(후지TV 월요일 밤 9시) 드라마 <달의 연인>이 22.4%, 순간 최고시청률 24.5%로 시청률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기무라 타쿠야는 물론, 시청률의 여왕 시노하라 료코, 영화 <적벽대전>에서 조조의 야망을 불태우던 주유의 아내 소교로 분했던 린즈링, <꽃보다 남자>에서 다도 가문의 후계자인 니시카도 소지로를 연기했던 마츠타 쇼타, 야마시타 토모히사와 게츠쿠 드라마 <버저 비트:벼랑 끝의 히어로>에 출연했던 기타가와 게이코 등이 출연한다.
업계 2위의 인테리어 회사 레고리스의 하즈키 렌스케(기무라 타쿠야) 사장과 그 회사의 디자이너이자 학교 동창 니노미야 마에미(시노하라 료코), 레고리스의 상하이 지사 공장에서 일하던 류 슈메이(린즈링), 레고리스의 라이벌 사업인 업계 1위 머스트폴 사장의 외동딸 모델 유즈키(기타가와 게이코)가 엮어가는 로맨스물이다. 결벽증에 까칠한 완벽주의자 하즈키는 지사 개업을 위해 상하이를 찾는다. 새로 공장을 지을 부지는 중국의 천미가구 공장으로 직원들이 점거농성 중이다. 공장 부지를 찾았다가 천미가구의 직원이자 모델이었던 슈메이를 만나 매료되기에 이른다.


빠른 전개, 공을 들인 테가 역력한 화면 등이 매력적이라는 평과 아직까지는 혼란스러운 전개, 개연성이 부족한 관계 정립 등이 실망스럽다는 평이 엇갈리고는 있다. 하지만 흥행에는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향후, 하즈키를 오랫동안 바라만 봤던 마에미, 굶주린 고양이처럼 사납지만 매력적인 슈메이, 막무가내로 대시하는 유즈키 등 하즈키와 그를 둘러싼 세 여자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정리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뿐 아니라, 드라마가 끝난 후에 생방송된 <스마스마:달의 연인 직후 생방송 스페셜!>도 20.4%의 시청률로 2위에 랭크됐다. <달의 연인>의 남자 주인공 기무라 다쿠야가 속한 아이돌그룹 스마프(SMAP)가 MC로 활약하고 있는 <스마스마>에는 <달의 연인>의 세 여주인공 시노하라 료코, 린즈링, 기타가와 게이코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달의 연인>을 포함해 시청률 10위권 내에는 NHK <료마전(20.4%)>, 연속 TV소설 <게게게의 아내(17.3%)>, TV아사히 <종신검시관 2(18.6%)> 등이 랭크돼 오랜만에 드라마 풍년이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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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43

Blog+Enter 2010.05.24 11:24


blog+enter 마흔세 번째 간행물입니다
참으로 험난한 한주입니다
지지난 주 금요일 밤부터 컴퓨터가 버벅대기 시작하더니...
결국 하드가 나가버렸습니다ㅜㅜ

거금을 들여 고쳐놓으니...
자료 백업에 프로그램 새로 까는 게 또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인디자인 깔아놓고 작업하다 표를 수십 번은 더 날려 먹었습죠
작업 다 해놓고 나니 아크로뱃 프로가 또 말썽입니다..

목요일 밤에서야 겨우겨우 해결하고 보내드립니다.
험난한 한주가 이제 가는가 봅니다.;;;
저는 내일부터 가족들과 경주여행을 갑니다.

즐거운 연휴들 보내시고...건강들 하소서
컴퓨터 건강도 종종 체크하시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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