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에 해당되는 글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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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11.30 Blog+Enter Vol. 20
  4. 2009.11.20 Blog+Enter Vol. 19

Blog+Enter Vol. 22

Blog+Enter 2009.12.13 15:46


blog+enter 스물두 번째 간행물입니다
'피겨 퀸’ 김연아와 ‘쌀집 아저씨’ 김영희PD가 새로움을 선사한 한 주였습니다.
매주 별 변화 없이 MBC <선덕여왕> <무한도전>, KBS2 <아이리스> <수상한 삼형제>
<개그콘서트> <해피선데이>, KBS1 <다함께 차차차>, SBS <천사의 유혹> <천만번 사랑해>
<패밀리가 떴다> 등이 자리바꿈을 하던 시청률 차트에 ‘피겨 퀸’ 김연아가 힘을 발휘했습니다.
김연아가 출전한 '2009-2010 ISU 그랑프리 파이널'의 여자 프리 경기가 23.4%,
쇼트 경기가 1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각각 5위, 9위에 랭크됐습니다.
대표 피겨 선수 아사다 마오의 부재상태에서 안도 미키와
섭식장애를 딛고 재기에 성공한 스즈키 아키코가 출전한 일본도 프리 경기가
21.8%의 시청률로 1위를 차지했고 쇼트 경기도 17.4%로 9위에 랭크됐습니다.
시청률 차트 톱10에는 못 들었지만, KBS2 1박2일의 <해피선데이>와
SBS <패밀리가 떴다>와 동시간대에 편성된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가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네요.
'양심냉장고’ ‘책을 읽읍시다’ 등으로 알려진 ‘쌀집 아저씨’ 김영희PD 체제로
개혁을 단행한 <일밤>은 ‘공익’과 ‘가족’을 테마로 한 코너들로 그득했습니다.
김영희號 <일밤>의 출범은 리얼 버라이어티의 홍수 속에 공익과 공생을 앞세운
예능 프로그램이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하고 생각합니다.
시청률 면에서도 나쁘지 않은데요...평소 시청률의 두 배 이상인 8.5%로 출발은 꽤 성공적입니다.
야생 리얼 버라이어티로만 일관되던 예능계에 공익과 눈물, 가족애, 환경 등으로 다가선
<일밤>이 시청자들을 감동시켜 김영희PD의 소망대로 좀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바랍니다.
'피겨 퀸’ 김연아와 ‘쌀집 아저씨’ 김영희PD가 늘 같은 프로그램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던
시청률 차트에 말 그대로 단비’가 된 한 주였습니다.
Hurlkie's Enter-note에는 단비처럼 새로움과 감동을 선보이는 김영희號 <일밤>있습니다^^

일본은 '2009-2010 ISU 그랑프리 파이널' 외에 FNS 뮤직 페스티벌
(Fuji Network System Music Festival, 이하 FNS)이 전파를 탔습니다...
킨키키즈(Kinki Kids), 스마프(SMAP), 에그자일(EXILE), Girl Next Door, JUJU JAY'ED, Speed,
V6, 토키오 등 일본 최고의 뮤지션 사이에서 한국의 동방신기, 빅뱅이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일본의 음악무대는 연륜과 인지도를 매우 중시하고, 이를 무대를 가지는 시간으로 할애하는데요
동방신기의 인지도가 엄청나긴 엄청난 모양입니다.
시작과 동시에 인사를 하고는 장장 3시간 동안 잠깐잠깐 얼굴을 비추며 팬들의 애를 태우던
동방신기는 일본 최고 아이돌 중 하나인 스마프와 어깨를 나란히하며 인터뷰까지 하더군요.
그리고는 10시가 넘어서야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일본 내 유명 작곡가 겸 미성으로 유명한 가수 토쿠나가 히데아키와 합동으로 '레이니 블루'를
선보이며 그들의 저력을 과시했죠.
지난 7월 일본에 발매된 28번째 싱글 'Stand By Me'도 연달아 선보였습니다.
이같은 무대를 지켜보니 소속사와의 갈등, 해체위기에 처한 그들의 현실이 더욱 안타깝더군요.
남자 아이돌 그룹을 띄우는 것이 여자 아이돌에 비해 서너 배는 힘들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이 잘 해결돼 동방신기가 지속되며 일본에서, 아시아에서 영향력있는 뮤지션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오래도록 지켜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빅뱅은 아무래도 신인이나 마찬가지다 보니 1분 남짓의 무대를 가졌는데요.
한국의 팬들은 속이 상할지 모르지만...일본의 시스템을 안다면...1분도 대단한 겁니다.
데뷔 6개월도 안된 신인이, 각종 연말 음악 시상식 리스트에 든 것만으로도
빅뱅은 대단한 뮤지션임을 입증한 셈이죠...동방신기와 더불어 홍백가합전에도 출연하더군요
한국의 뮤지션들이 활발하게, 무럭무럭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다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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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1

Blog+Enter 2009.12.05 00:46


blog+enter 스물한 번째 간행물입니다
미국 시청률 차트가 발행일인 목요일 아침 10시 좀 넘어서야 발표가 됐답니다.
지난 주, 추수감사절 연휴의 파장이 꽤 긴 모양입니다.^^
지난 회차는 참으로 미국이며 일본이 부러운 한 주였는데요

댄스나 복싱 등이 시청률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게 한국에서도 가능할까?
잘 만들어진 콘텐츠라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현상태라면 어렵지 싶습니다.
드라마나 예능이 전부인 듯한 한국 방송 콘텐츠의 현주소가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물론 미국이나 일본도 드라마, 예능이 대세인 건 맞습니다.
똑같은 서바이벌, 리얼리티라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콘텐츠의 다양성과 쏠림현상을 판가름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말 중 하나가 '한물 간'이라는 건데요
이는 한국사회의 조루증을 매우 잘 표현한 말 같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꽤 나이가 들어서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발로 뛰는 이들이 분야별로 참으로 많죠
긴 시간동안 공을 들이고 세공한 스타나 콘텐츠들도 많구요
한국에서는 40도 되기 전에 현역을 떠나거나 관리직으로 앉으려는 경향이 짙은 것 같습니다.
서른도 안된 친구들이 나이탓을 하기도 하구요...

얼마 전 한분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내가 이 나이에 취재를 나가는 건 쪽팔린 일이고..."
그 분과 나이차가 두서너 살 나는데도 한번도 취재나가는 것이
부끄러운 적이 없는 제가 이상할 수도 있지만.
저는 여전히 현장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대견할 뿐입니다.
백발이 성성한 기자가 리포트를 하는 미국의 뉴스쇼를 보며
10년 넘게 한결같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일본의 아이돌들을 보며 참으로 부러울 따름입니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듯, 가진 것과 해왔던 것을 지키고자하기 보다는
발전시키면서 진화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금방 불타오르고 식어버리는 조루증 환자가 되지 않기 위해
정성스럽게 공을 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urlkie's Enter-note에서는 일본 TBS와 함께 꾸준히 공들이고 투자한
복서 가메다 3형제에 대한 이야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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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0

Blog+Enter 2009.11.30 14:56


blog+enter 스무 번째 간행물입니다
이번주 미국 차트는 지금까지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받는 분들은 발행일 때문에 미국 차트는 빼고 보내드렸고
블로그에는 나오는대로 첨가해서 올리려고 했는데...지금까지도 감감입니다.
매번 이놈의 미국 차트때문에 문제입니다...
뭔가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들...조언 부탁드립니다...^^m

미실의 부재가 크긴 큰가 봅니다.
미실의 최후에서 자체 최고시청률(43.6%)을 경신하더니 38.6%로 급락했습니다...
시청률로 보자면...매우 높은 기록인데도 아무래도 <선덕여왕>이다 보니 안타깝긴 하네요
<선덕여왕>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2, 3, 4위에 오른 KBS1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와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가 나란히
자체 최고시청률(순차적으로 31.9%, 29.4%, 30.3%)을 경신했네요.
<선덕여왕>을 피해 한 시간 앞당겨 편성한 SBS의 월화극 <천사의 유혹>도
자체 최고시청률(18.5%, 11월17일 방송분, 11회)을 기록하면서 9위(주간시청률 18.0%)로
차트 10위 권에 진입했습니다.
연장의 굴래와 미실의 부재가 부담스러운 <선덕여왕>은 이래저래
절대 왕좌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NHK의 시대극 <천지인>이 47회(22.7%)로 막을 내렸습니다.
11개월 간의 장정이었는데요...평균시청률 21.1%입니다.
2008년 대단했던 <아츠히메> 열풍에 비하면 조용히 지나간 편이지요
후속작은 <료마전>인데...막부 말기, 개혁을 이끌던 인물인
사카모토 료마를 주인공으로 한 시대극이랍니다.
료마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진 Jin>에도 등장하는 인물인데요
고치·나가사키현을 중심으로 개혁활동을 하다 33세에 암살을 당했다는군요.
2010년 1월3일에 첫방송을 하는데, 그 전까지는 시바 료타로의
신문연재 소설을 리메이크한 <언덕 위의 구름>이 방송됩니다.
NHK에서 2006년부터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는데...드디어 선을 보입니다.
2009년에 5회, 2010년·2011년에 4회씩을 방송할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천지인> 마지막회와 시간이 겹치면서 TBS의 <진 Jin>이 피해를 입었네요.
시청률이 16.8%로 급락했는데 2주 연속 20%를 웃돌더니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듯 합니다.

한국의 극장가는 여전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재난영화 <2012>에 잠식당한 한주였습니다.
이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개봉한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12>의 기세가 여전한 한국과는 달리 북미에는 햇빛을 사랑하는 소녀와
초능력을 지닌 뱀파이어의 사랑을 그린 <TWILIGHT>의 속편 <THE Twilight Saga: New Moon>의 흥행광풍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개봉 첫날 수익이 7천270만 달러, 전작의 오프닝 수익(6천960만 달러)까지 뛰어넘었고,
역대 최고 개봉 첫날 수익을 갈아치웠답니다.
평단에서는 혹평이 난무하고 있는데 오프닝 수익만 1억4천70만 달러로
역대 오프닝 수익 3위(1위 The Dark Knight, 2위 The Spider Man3)에 올랐습니다.
해외에서도 1억1천8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는데..참으로 꿈같은 숫자네요.^^;;;

지난 회차 2PM이 <01.59pm>으로 돌아오더니...이번 회차 앨범, 다운로츠 차트를 휩쓸었습니다.
앨범차트에서 눈에 띄는 것은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OST인데
Part 1, 2가 모두 10위권에 랭크됐습니다.
Part 1이 3만 장이 넘게 팔렸다더니...Part 2도 발매되면서 1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는군요
'한국형 블록버스터 첩보물’이라는 타이틀과 이병헌·김태희를 타이틀롤로 내세우며
시청률 30%를 육박하는 <아이리스>에 대적해서도 9%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차트에서는 <아이리스>의 OST가 강세네요...
김태우의 ‘꿈을 꾸다, 백지영의 ‘잊지말아요’, 빅뱅의 ‘할렐루야'가 10위권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와 더불어 엄청난 인기죠?

Hurlkie's Enter-note에서는 <무한도전> 뉴욕 사태로 본 한국 언론의 자화상
TV만화경에는 좋은 작품의 기준에 대한 제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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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19

Blog+Enter 2009.11.20 10:51


blog+enter 열아홉 번째 간행물입니다
미실의 최후가 대단하기는 대단한 모양입니다.
한동안 좀 힘들어 보이더니 단숨에 자체 최고시청률까지 경신하네요
미실은 물론 미실을 연기한 고현정도 참으로 대단합니다.
그렇게나 멋진 죽음이라니요^^
이번 회차도 자체 최고시청률 경신이 넘쳐납니다
<선덕여왕>을 비롯해 <아이리스> <다함께 차차차> <천사의 유혹>
<미남이시네요> <그대 웃어요> 등이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답니다.
새 월화극 <천하무적 이평강>이 시작했습니다.
난적 <선덕여왕>이 있으니 시청률이야 매우 초라하지만
가볍게 볼 수 있는 코믹 멜로 사극입니다
남상미의 쫄깃한 강원도 사투리가 참으로 정겹네요ㅎㅎ

월드시리즈며 드라마들에 밀려 시청률 보증수표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더니
드디어 이번 회차에 NFL이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쿼터백 페이튼 매닝(Payton Manning)이 맹활약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가 강력한 라이벌 뉴 잉글랜드 패트리어트(New England Patriots)를 35대34로 꺾었습니다.
NBC에서 방송한 이날 경기는 2천240만 가구가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에서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직 장르 컨트리 음악계를 정리하는
'CMA 어워드(Country Music Association Awards )'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43회째를 맞은 이 시상식에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는
올해의 엔터테이너 상과 여자 가수상을 거머쥐었죠.

일본은 일명 '페이스오프' 사건으로 떠들썩한 한주였습니다.
11월10일 보도 프로그램 시청률이 엄청납니다.
NHK의 <수도권 뉴스>가 23.7%, TV아사히의 <보도 스테이션>이 22.0%까지 치솟았죠.
주간 평균이 아니었다면 시청률 톱10 대부분이 보도물이었을지도 모를 일이죠
일본에서 40년 동안 사랑받아온 하세가와 미치코 원작의 애니메이션 <사자에상>이
후지TV 개국 50주년 특별 드라마로 만들어졌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다룬 이 드라마는 20.9%의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진 Jin>의 약진이 눈부십니다. 20.0% 벽을 연달아 넘어섰습니다.
내용이 꽤 흥미진진, 의미심장 해요^^
일본 4분기 드라마 중 열심히 지켜보고 있는 드라마 중 하나죠...진 선생 멋지셈~
쟈니스 소속 킨키 키즈(KinKi Kids)의 도모토 츠요시가
하고 싶은 일 100가지 목록을 만들고, 달성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TV아사히의 <24CH△NNEL>, 일명 ‘츠요채널'이 시청률 4.5%를 기록했습니다
새벽 1시 넘어 시작해 2시가 넘어 끝나는 프로그램치곤 놀라운 성적이죠
한국도, 일본도 아이돌들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극장가는 한국도, 북미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2012>에 점렴당했습니다
그야 말로 쓰나미급이죠...개봉주에 2억5천만 달러 수익이라뇨ㅡㅡ
북미 6천500만 달러, 해외 1억6천000만 달러라는데 한국도 160만이 넘게 봤다네요
영화는 <2012>밖에 없는 듯하지만...사실 <청담보살>도 꽤 선전했습니다
38만4천278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니...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빅뱅의 탑 승리가 주연한 텔레시네마 두 편
<천국의 우편배달부>와 <나인틴>이 동시개봉했는데요
흥행성적은...그들의 앨범판매량에 비하면 매우 소소합니다
영화와 드라마를 동시공략이 아니라, 이도저도 아닌 콘텐츠가 되는 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2PM이 <01.59pm>이란 제목의 앨범으로 돌아와 앨범, 다운로드, 폰 꾸미기 차트 상위에
진입했습니다. 특히, 다운로드 차트에서 세 곡이나 랭크됐죠
그런 와중에도 SS501의 가 1만 장이 넘게 팔려나갔네요
이 그룹은 희안하게 앨범은 그럭저럭 나가는데 음원 차트 성적이 중위권입니다
그것도 이번 앨범이 유난히 심하네요...팬덤들의 힘일까요?
김형준, 허영생, 김규종 셋이 유닛으로 활동할 때는 앨범도 음원 수익도 꽤 좋았던 모양인데
이상한게 그룹 앨범은 음원성적이 별로입니다...희안하죠?

Hurlkie's Enter-note에서는 T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에 대한 이야기 있습니다.
부러운 것이 너무 많은 ‘루저’들의 안식처 <심야식당>라는 제목인데요
그닥 일본을 좋아하지도 않는데 진짜 부러운 게 꽤 되는 일본입니다.
TV만화경에서는 드라마 <아이리스>의 성공으로 찾는 상생의 법칙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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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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