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데이즈> 35호 케렌 앤 내한 인터뷰
스피드 010 산골 분교편 CF 배경음악 'Not going anywhere',
김희선의 이안 아파트 CF 음악 'Ringt now Ringt here'의 뮤지션
'없어진다, 사라진다, 떠났다, 지루해한다...'
음악에 스스로가 느끼는 모든 감성을 담지만 특히 갈구하는 감성은 그리움
도시에 있으면 바다를 그리워하는 노래를 만들고, 바다에서는 숨막히는 도시의 삶에 대한 그림을 노래하고
참으로 우리네의 마음같죠? 키도 크고 시크한 멋이 노래와는 참으로 다른 외모라죠

[ 7days 35호 What's Up 케렌 앤 내한 인터뷰_울창한 숲에서 '그리움'을 만나다 ]
[ 7days 35호 Our Friends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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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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