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12.05 Blog+Enter Vol. 21
  2. 2009.11.30 Blog+Enter Vol. 20
  3. 2009.09.21 Blog+Enter Vol.10 (2)
  4. 2009.08.28 Blog+Enter Vol.7
  5. 2009.08.09 Blog+Enter Vol. 2

Blog+Enter Vol. 21

Blog+Enter 2009.12.05 00:46


blog+enter 스물한 번째 간행물입니다
미국 시청률 차트가 발행일인 목요일 아침 10시 좀 넘어서야 발표가 됐답니다.
지난 주, 추수감사절 연휴의 파장이 꽤 긴 모양입니다.^^
지난 회차는 참으로 미국이며 일본이 부러운 한 주였는데요

댄스나 복싱 등이 시청률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게 한국에서도 가능할까?
잘 만들어진 콘텐츠라면 가능이야 하겠지만 현상태라면 어렵지 싶습니다.
드라마나 예능이 전부인 듯한 한국 방송 콘텐츠의 현주소가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물론 미국이나 일본도 드라마, 예능이 대세인 건 맞습니다.
똑같은 서바이벌, 리얼리티라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콘텐츠의 다양성과 쏠림현상을 판가름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말 중 하나가 '한물 간'이라는 건데요
이는 한국사회의 조루증을 매우 잘 표현한 말 같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꽤 나이가 들어서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발로 뛰는 이들이 분야별로 참으로 많죠
긴 시간동안 공을 들이고 세공한 스타나 콘텐츠들도 많구요
한국에서는 40도 되기 전에 현역을 떠나거나 관리직으로 앉으려는 경향이 짙은 것 같습니다.
서른도 안된 친구들이 나이탓을 하기도 하구요...

얼마 전 한분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내가 이 나이에 취재를 나가는 건 쪽팔린 일이고..."
그 분과 나이차가 두서너 살 나는데도 한번도 취재나가는 것이
부끄러운 적이 없는 제가 이상할 수도 있지만.
저는 여전히 현장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대견할 뿐입니다.
백발이 성성한 기자가 리포트를 하는 미국의 뉴스쇼를 보며
10년 넘게 한결같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 일본의 아이돌들을 보며 참으로 부러울 따름입니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듯, 가진 것과 해왔던 것을 지키고자하기 보다는
발전시키면서 진화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금방 불타오르고 식어버리는 조루증 환자가 되지 않기 위해
정성스럽게 공을 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조언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urlkie's Enter-note에서는 일본 TBS와 함께 꾸준히 공들이고 투자한
복서 가메다 3형제에 대한 이야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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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0

Blog+Enter 2009.11.30 14:56


blog+enter 스무 번째 간행물입니다
이번주 미국 차트는 지금까지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받는 분들은 발행일 때문에 미국 차트는 빼고 보내드렸고
블로그에는 나오는대로 첨가해서 올리려고 했는데...지금까지도 감감입니다.
매번 이놈의 미국 차트때문에 문제입니다...
뭔가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들...조언 부탁드립니다...^^m

미실의 부재가 크긴 큰가 봅니다.
미실의 최후에서 자체 최고시청률(43.6%)을 경신하더니 38.6%로 급락했습니다...
시청률로 보자면...매우 높은 기록인데도 아무래도 <선덕여왕>이다 보니 안타깝긴 하네요
<선덕여왕>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2, 3, 4위에 오른 KBS1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와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가 나란히
자체 최고시청률(순차적으로 31.9%, 29.4%, 30.3%)을 경신했네요.
<선덕여왕>을 피해 한 시간 앞당겨 편성한 SBS의 월화극 <천사의 유혹>도
자체 최고시청률(18.5%, 11월17일 방송분, 11회)을 기록하면서 9위(주간시청률 18.0%)로
차트 10위 권에 진입했습니다.
연장의 굴래와 미실의 부재가 부담스러운 <선덕여왕>은 이래저래
절대 왕좌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NHK의 시대극 <천지인>이 47회(22.7%)로 막을 내렸습니다.
11개월 간의 장정이었는데요...평균시청률 21.1%입니다.
2008년 대단했던 <아츠히메> 열풍에 비하면 조용히 지나간 편이지요
후속작은 <료마전>인데...막부 말기, 개혁을 이끌던 인물인
사카모토 료마를 주인공으로 한 시대극이랍니다.
료마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진 Jin>에도 등장하는 인물인데요
고치·나가사키현을 중심으로 개혁활동을 하다 33세에 암살을 당했다는군요.
2010년 1월3일에 첫방송을 하는데, 그 전까지는 시바 료타로의
신문연재 소설을 리메이크한 <언덕 위의 구름>이 방송됩니다.
NHK에서 2006년부터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는데...드디어 선을 보입니다.
2009년에 5회, 2010년·2011년에 4회씩을 방송할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천지인> 마지막회와 시간이 겹치면서 TBS의 <진 Jin>이 피해를 입었네요.
시청률이 16.8%로 급락했는데 2주 연속 20%를 웃돌더니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듯 합니다.

한국의 극장가는 여전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재난영화 <2012>에 잠식당한 한주였습니다.
이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개봉한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12>의 기세가 여전한 한국과는 달리 북미에는 햇빛을 사랑하는 소녀와
초능력을 지닌 뱀파이어의 사랑을 그린 <TWILIGHT>의 속편 <THE Twilight Saga: New Moon>의 흥행광풍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개봉 첫날 수익이 7천270만 달러, 전작의 오프닝 수익(6천960만 달러)까지 뛰어넘었고,
역대 최고 개봉 첫날 수익을 갈아치웠답니다.
평단에서는 혹평이 난무하고 있는데 오프닝 수익만 1억4천70만 달러로
역대 오프닝 수익 3위(1위 The Dark Knight, 2위 The Spider Man3)에 올랐습니다.
해외에서도 1억1천8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는데..참으로 꿈같은 숫자네요.^^;;;

지난 회차 2PM이 <01.59pm>으로 돌아오더니...이번 회차 앨범, 다운로츠 차트를 휩쓸었습니다.
앨범차트에서 눈에 띄는 것은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OST인데
Part 1, 2가 모두 10위권에 랭크됐습니다.
Part 1이 3만 장이 넘게 팔렸다더니...Part 2도 발매되면서 1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는군요
'한국형 블록버스터 첩보물’이라는 타이틀과 이병헌·김태희를 타이틀롤로 내세우며
시청률 30%를 육박하는 <아이리스>에 대적해서도 9%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차트에서는 <아이리스>의 OST가 강세네요...
김태우의 ‘꿈을 꾸다, 백지영의 ‘잊지말아요’, 빅뱅의 ‘할렐루야'가 10위권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와 더불어 엄청난 인기죠?

Hurlkie's Enter-note에서는 <무한도전> 뉴욕 사태로 본 한국 언론의 자화상
TV만화경에는 좋은 작품의 기준에 대한 제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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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10

Blog+Enter 2009.09.21 07:08


blog+enter 열번째 간행물입니다
드디어 열번째 blog+enter가 나왔습니다^^
만들기는 목요일에 만들었는데...이제야 올립니다
10개 중 7,8개는 잃어버리는 요즘입니다...ㅜㅜ

NFL(National Football League) 정규시즌이 시작한 미국의 차트가 가장 눈에 띕니다.
1, 2, 3위는 물론 9위까지 NFL 관련 경기 및 프로그램이 차지했군요.
한국 차트의 특징은 오랫동안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선덕여왕>과 <솔약국집 아들들>의 격차가 줄어든 것과
<지붕뚫고 하이킥> <맨땅에 헤딩> <출발 드림팀 시즌2, 그린팀이 간다> 등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시작한 겁니다.
3분기 드라마의 마무리가 본격화된 일본 차트는 NHK의 <천지인>과
후지TV의 <네프리그>가 1, 2위 순위를 바꾸고
제3회 음치 노래 챔피언 결정전을 방송한 후지TV <메챠×2 이케테룻!>이
10위에 새로 진입했습니다다.
막을 내린 6편의 3분기 드라마 중 14.5%의 평균 시청률을 기록한
<과수연의 여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10%(댄디 대디? 6.6%, 빨간 코의 선생님 8.3%,
사랑해 악마 6.6%, 콜센터의 연인 6.1%, 메이드 형사 8.2%) 이하네요.

한국과 북미 박스오피스가 ‘여성’에 점령당했습니다다.
철부지 딸과 그녀를 잡는 억척엄마, 그리고 여장한 타일러 페리의
괴팍한 흑인 할머니가 그 주인공인데요.
<국가대표> <해운대>로 정체됐던 한국 박스오피스는 <애자>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는 괴팍한 흑인 할머니를 연기한
타일러 페리의 <I Can Do Bad All By Myself>가 차지했습니다.

지드래곤에 점령당했던 음악 차트가 진정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군 제대 후 컴백한 god 출신 김태우의 '사랑비'
이민호·산다라 박이 모델로 나선 맥주 광고의 배경 음악이자
산다라 박의 디지털 싱글 'Kiss', SM의 새로운 걸그룹 f(x)의 '라차타 (LA chA TA)' 등이
다운로드·폰 꾸미기 차트 곳곳에 자리 잡고 있네요.
Hulkie's R&R&R에는 가수 혹은 가수 출신 연기자의 드라마 시청률 순위
그리고 새로 시작한 <맨땅에 헤딩> 리뷰 있습니다~

TV만화경에는 지난 주에 이은 프로듀서론 3탄이 있으니 관심 많이 가져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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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laytonDug 2014.07.19 0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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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randonfoth 2014.07.21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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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7

Blog+Enter 2009.08.28 08:49


blog+enter 일곱 번째 간행물입니다
<선덕여왕> 독주체제를 굳히고 있는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으로 인해 예능 프로그램들이 무더기로 결방했습니다
이에 차트에 드라마가 9개나 되죠
무더기 결방 때문도 있지만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와 <태양을 삼켜라>,
그리고 <스타일>과 <천추태후> 구도의 수목, 주말극 경쟁이 치열해진 탓도 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와 <태양을 삼켜라>는 근소한 차이로
<스타일>과 <천추태후>는 똑같은 시청률을 기록했죠

미국은 <60 Minutes>가 제 자리를 찾으면서 별 변화가 없구요
근데 항상 이 미국 차트가 발행일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나왔다 안나왔다, 늦게~ 아주 늦게~ 발표가 되기도 하고 말이죠 ㅡㅡ

일본의 차트 변화는 콘텐츠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2주 전에는 보도 프로그램도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더니
이번주는 스포츠, 전통적인 쇼 프로그램도 좋은 콘텐츠임을 입증했습니다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NHK의 <추억의 멜로디>의 시청률이 놀랍습니다
육상선수권 때문에 <천지인>과 <신도모토쿄다이> 등 꽤 인기있던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반토막까지 나기도 했습니다
NHK의 <추억의 멜로디>는 1969년부터 현재까지
8월 둘째주 토요일에 마련되는 정통있는 쇼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테마를 정해 그에 맞게 구성하는데 이번해는
'노래에 웃고 노래에 웃다, 시대를 반영한 명곡들'이 테마였습니다
NHK홍백가합전 69회, 요코하마 개항 150주년 등 다양한 구성이 재미있습니다

드디어 <국가대표>가 5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습니다
1천만 관객 동원을 눈 앞에 둔 <해운대>는 안타깝게 1천만 클럽 진입을 한주 미뤄야 했구요
북미 박스오피스는 개봉과 동시에 3천760만 달러를 벌어들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의 <Inglourious Basterds>가 차지했습니다.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 번뜩이는 재치와 잔혹함,
유쾌함이 묻어나는 수작이라는 찬사가 가히 폭발적입니다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랍니다
이 와중에 놀라운 것이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의 꾸준한 흥행입니다
2009년 현재까지의 북미 박스오피스 2위, 해리포터 시리즈 3위랍니다
다음주면 900개 극장에서 상영을 중단하면서 마무리를 할 모양인데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도 2위에 오를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참으로 콘텐츠의 힘은 대단도 하죠? 부럽습니다..사실...^^;;;

지난 주, 가요차트는 지드래곤이 석권했습니다
표절 논란으로 발매 전부터 난리더니...발매 후에는 모든 차트를 휩쓸고 있으니..
가요계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 참으로 씁쓸해집니다
지드래곤이 점령한 가요계에서 선전하고 있는 곡이
백지영과 2PM 옥택연이 함께한 '내 귀의 캔디'와
<아가씨를 부탁해> O.S.T인 다비치의 'Hot Stuff'입니다

이번주 R&R&R은 20009년 8월23일까지의 박스오피스입니다
그 중 엄청난 뒷심을 발휘 중인 <국가대표> 리뷰입니다...
<해운대>의 물량공세와 방학을 맞아 개봉을 하는 신작과의 치열한 경쟁에도
역주행의 쾌거를 이룬 참으로 기특한 놈이죠^^
드라마 제작비와 수익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룬 TV만화경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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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

Blog+Enter 2009.08.09 23:49


enter+blog 2호, 7월 셋째주 발행물입니다
이번에는 한국의 월화드라마, 수목드라마, 주말드라마 시청률표도 따로 넣었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찬란한 유산>과 <선덕여왕>이 1, 2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미국은 MLB 올스타게임이 전역을 휩쓸었군요
일본은 NHK 시대극 <천지인>이 1위를 하기는 했지만,
10위권 내 유일한 드라마여서 좀 충격이었습니다.
20위 권 내에도 드라마는 단 3편 뿐이랍니다
4편을 제외한 3분기 드라마가 모두 시작한 때인지라 더욱 안타깝습니다.
한국과 미국 박스오피스는 모두, 돌아온 마법사 해리포터의 차지입니다
시리즈 중 가장 매력이 없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역대 흥행성적을 갈아치울 기세입니다.
한국에서는 누적관객수 2천만을 돌파할 예정이랍니다.
또한 개봉때마다 트랜스포머와 해리포터의 묘한 기싸움이 흥미롭습니다.
2007년 7월에도 해리포터에 발목이 잡힌 트랜스포머는
2009년 7월에도 해리포터에 덜미가 잡히며 3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전세계적으로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 흥행수익을 정리하는 분위기입니다.
엄청난 수익을 올렸더군요.
1편 때는 한국이 흥행수익 2위를 올렸었는데 패자의 역습의 경우는 아직 진행중이어선지
4위에 머무르고는 있습니다만, 외화 최초로 천만 관객 동원을 꿈꾸고 있으니
마무리 될 즈음에는 꽤 순위가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튼...이렇게 2호가 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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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의 문제인지 안열린다는 분들이 몇 분 계셨는데요...
이번호부터는 버전5까지도 호환 가능하니 열리실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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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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