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원'에 해당되는 글 1건

[아나키스트]의 가네코로 갑자기 영화계의 촉망받는 신인 여우로 떠오른
예지원의 영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죽음도 무대 위에서 맞이하고 싶다는 그녀의 영화에 대한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만남이었죠^^
이유정이라는 이름으로 [96 뽕]에 출연했었던 그녀의 은인은 하용수
청담동 플라스틱에서 만난 그녀는 매우 예의바르고 유쾌한 캐릭터였슴다
바바라 허쉬와 베트 미틀러 주연의 [두여인]을 보면 다시 힘을 얻는다는
그녀는 제 손을 꼭 잡고 "꼭 보세요"라는 당부도 잊지 않더군요...
9살 정신연령 수준의 '쩡이'로 변신을 준비하던...그녀는...
"무대 위에서 죽고 싶은" 영락없는...타고난 배우였죠

[ 예지원의 나의 사랑, 나의 영화 1 ]
[ 예지원의 나의 사랑, 나의 영화 2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