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에 해당되는 글 5건

Blog+Enter Vol. 48

Blog+Enter 2010.06.25 09:40


blog+enter 마흔여덟 번째 간행물입니다
참으로 고난의 일주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화요일, 수리한 지 한달만에 노트북이 또다시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더니
결국은 또다시 병원에 갔다 어제 밤 늦게야 돌아왔습니다.

컴퓨터라는 게 참으로 바보 같지 말입니다.
뭐가 문제인지도 안알려주고...그냥 아프니 말입니다.
아무리 점 하나, 1바이트짜리 파일 하나로 먹통이 되는 물건이라지만...
참으로 황망하기만 합니다...

여튼...그리하여 이번 호는 조금 늦은데다 Hurlkie's Enter-note나 inddin도 없습니다.
일주년을 앞두고 이게 무슨 망측한 일인가 싶기도...불안하기도 합니다.
저는 우울하고 불안하고 짜증이 나는 일 주일을 보냈습니다만...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로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이제 제 뒤에 죽 늘어서서 신경을 건드리는...마감할 것들에 매진합니다.
토요일, 제 우울함과 고단함을 한방에 날려줄 승전보를 기다리며...

PS. 어쩐 일인지 메일을 보내기 위한 액티브 놈도 안깔려 결국 PC방에 가서 보냈답니다...
이 무슨 난데 없는 총체적 난국인지...ㅜㅜ
이럴 때는 USB라는 놈이 참으로 고맙지 말입니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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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47

Blog+Enter 2010.06.22 13:19


blog+enter 마흔일곱 번째 간행물입니다
월드컵으로 들끓는 요즘입니다.
7월11일까지는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리스전 경기에 감탄하다 아르헨티나전 경기에 아쉽고
그렇습니다.
오늘 새벽은 16강 진출의 키포인트가 될 나이지리아전이 있습니다.
그리스전의 전략과 선발 선수들을 기용한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까요?ㅎㅎ
저의 바람입니다...그 기묘한 날씨에서 열심히 뛰고 응원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과 응원단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요

SBS가 단독방송을 하면서 생기는 웃지못할, 씁쓸한 해프닝들이 넘쳐납니다.
단독과 독점 혹은 독단은 매우 다른 것임에도
마치 같은 것인양 취급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가 Hurlkie's Enter-note에 있습니다.^^

새벽이면 16강 진출의 윤곽이 드러나겠군요...
완전 떨립니다...코리아 파이팅!!!

PS 1. 요즘 병이 걸렸습니다...귀차니즘 혹은 무기력증이라고 해야할까요?
이에 47호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
이메일 발송은 차질없이 제 때 됐습니다...^^;;;
모든 것이 귀찮고 하기 싫고
생각도, 움직이는 것도 아무 것도 하기 싫습니다.
그 원인은...아마도 너무 생각과 고민이 많아서 인듯합니다만...
이래저래..악순환이군요...

PS 2. 앞으로는 다운로드할 수 있는 PDF 판과
Hurlkie's Enter-note와 inddin만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PS 3. www.blog-enter.com을 참으로 오랫동안 방치했습니다.
이번 주 안으로 정리해 다시 공지드립죠.
저의 주저리는 여기까지 입니다.^^
즐거운 월드컵 즐기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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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차트 SS501, 다운로드․모바일 차트 C.N.Blue 강세


난 회차, 미니앨범 <Destination>의 스페셜 에디션을 발표한 SS501이 스탠더드 에디션을 추가로 출시하면서 앨범차트 1, 2위를 차지했다. 스페셜과 스탠더드 에디션의 판매량을 합치면 2만 장에 육박한다.
전작인 <Rebirth>와 마찬가지로 미국의 유명 음악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스티븐 리(Steven Lee)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케빈 데이비스(Kevin Davis)와 켄 루이스(Ken Lewis)가 믹싱에 참여해 소리를 정교하게 다듬었다.


타이틀곡 ‘Love Ya'를 비롯한 앨범 전곡은 피아노 사운드를 베이스로 리얼 사운드를 추구한다. ’Love Ya'는 프로듀서 스티븐 리의 작품으로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아픔이 웅장한 오케스트라에 실린 세련된 팝곡이다.
6월 내에 대부분 멤버의 계약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에 발표된 앨범이라 ‘해체’에 대한 조심스러운 예측이 난무하고 있는 상태다. <Destination>이 ‘SS501'이라는 이름으로 내는 마지막 앨범일지, 아니면 변화나 새로운 시작의 계기가 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N.Blue의 ‘Love' 다운로드․모바일 차트 강세


원더걸스의 ‘2 Different Tears'가 독점하던 다운로드와 모바일 차트에서 C.N.Blue의 ‘Love'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운로드 차트 1위, 모바일 차트 2위에 랭크됐다. 모바일 차트에는 C.N.Blue의 또 다른 노래 ‘사랑 빛’도 8위에 랭크돼 있다.
‘Love'는 시원하고 경쾌한 연주음과 정용화․이종현의 상반되는 보컬이 어우러지는 깔끔한 모던 록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별 후의 슬픔이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에 실린다. 큰 변화를 추구하기 보다는 전작인 <Bluetory>의 ‘외톨이야’와 같은 선상에 서 있는 곡이다.
‘사랑 빛’은 기타리스트이자 보컬인 정용화의 자작곡으로 뜯는 듯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하는 인트로가 인상적이다. ‘외톨이야’나 ‘Love'에서의 거침없이 내지르는 듯한 보컬이 아닌 조심스러우면서 달콤한 목소리로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설렘을 전한다.


다운로드 차트에는 새로운 곡이 대거 진입했다. 서인영의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2AM의 슬옹이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유의 ‘잔소리’, 포맨과 장혜진이 함께한 ‘웃지마 울지마’가 발표와 동시에 3위, 4위, 9위로 진입했다. 또한 대표 R&B 여가수 중 하나인 화요비의 ‘Bye Bye Bye'는 20단계가 뛰어오르며 다운로드 차트 6위에 랭크됐다.
아이유와 슬옹의 ‘잔소리’는 모바일 차트에도 3위로 진입했다. ‘잔소리’는 아이유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곡으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시즌 2의 메인 테마곡이다. <우결 2>에서 ‘아담커플’로 사랑받고 있는 2AM의 조권과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함께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작업한 이민수와 김이나가 작곡․작사에 참여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보내는 잔소리를 사랑스럽고 귀엽게 표현한 곡이다.
모바일 차트에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허당 이승기가 함께 부른 국민은행의 월드컵 응원 캠페인송 ‘Smile Boy’의 록버전이 10위로 진입했다. 국민여동생․남동생의 인기가 대단하기는 한 모양이다. 재밌는 것은 월드컵 전 주인데다, 수많은 월드컵 응원가가 난무하는데도 차트 내에 월드컵 응원가는 ‘Smile Boy'가 유일하다는 것이다.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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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46

Blog+Enter 2010.06.12 11:14


blog+enter 마흔여섯 번째 간행물입니다
지방선거가 있던 주여서 인지 개표방송 말고는 큰 이슈가 없는 호입니다.
Hurlkie's Enter-note에는 춘향전을 비튼 <방자전>에 대한 이야기 있습니다.

이제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이 개막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떨까 궁금하고 설레면서도...
밤샐 생각하면 또 아찔합니다.ㅡㅡ;;
그래도 설레는 마음이 훨씬 크긴 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한국의 첫 경기인 그리스전이 있는 날입니다.
최초의 단독 중계인데...어떨까 모르겠습니다.
SBS가 드라마나 예능 등이 결방하거나 시간대를 바꾸어 방송하니
시청률 전체에 영향을 미치긴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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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Enter Vol. 20

Blog+Enter 2009.11.30 14:56


blog+enter 스무 번째 간행물입니다
이번주 미국 차트는 지금까지도 안나오고 있습니다.
이메일로 받는 분들은 발행일 때문에 미국 차트는 빼고 보내드렸고
블로그에는 나오는대로 첨가해서 올리려고 했는데...지금까지도 감감입니다.
매번 이놈의 미국 차트때문에 문제입니다...
뭔가 좋은 아이디어 있는 분들...조언 부탁드립니다...^^m

미실의 부재가 크긴 큰가 봅니다.
미실의 최후에서 자체 최고시청률(43.6%)을 경신하더니 38.6%로 급락했습니다...
시청률로 보자면...매우 높은 기록인데도 아무래도 <선덕여왕>이다 보니 안타깝긴 하네요
<선덕여왕>이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2, 3, 4위에 오른 KBS1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와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가 나란히
자체 최고시청률(순차적으로 31.9%, 29.4%, 30.3%)을 경신했네요.
<선덕여왕>을 피해 한 시간 앞당겨 편성한 SBS의 월화극 <천사의 유혹>도
자체 최고시청률(18.5%, 11월17일 방송분, 11회)을 기록하면서 9위(주간시청률 18.0%)로
차트 10위 권에 진입했습니다.
연장의 굴래와 미실의 부재가 부담스러운 <선덕여왕>은 이래저래
절대 왕좌의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 NHK의 시대극 <천지인>이 47회(22.7%)로 막을 내렸습니다.
11개월 간의 장정이었는데요...평균시청률 21.1%입니다.
2008년 대단했던 <아츠히메> 열풍에 비하면 조용히 지나간 편이지요
후속작은 <료마전>인데...막부 말기, 개혁을 이끌던 인물인
사카모토 료마를 주인공으로 한 시대극이랍니다.
료마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진 Jin>에도 등장하는 인물인데요
고치·나가사키현을 중심으로 개혁활동을 하다 33세에 암살을 당했다는군요.
2010년 1월3일에 첫방송을 하는데, 그 전까지는 시바 료타로의
신문연재 소설을 리메이크한 <언덕 위의 구름>이 방송됩니다.
NHK에서 2006년부터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라는데...드디어 선을 보입니다.
2009년에 5회, 2010년·2011년에 4회씩을 방송할 예정이랍니다.
그나저나 <천지인> 마지막회와 시간이 겹치면서 TBS의 <진 Jin>이 피해를 입었네요.
시청률이 16.8%로 급락했는데 2주 연속 20%를 웃돌더니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듯 합니다.

한국의 극장가는 여전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재난영화 <2012>에 잠식당한 한주였습니다.
이같은 어려운 상황에서 개봉한 <백야행-하얀 어둠 속을 걷다>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12>의 기세가 여전한 한국과는 달리 북미에는 햇빛을 사랑하는 소녀와
초능력을 지닌 뱀파이어의 사랑을 그린 <TWILIGHT>의 속편 <THE Twilight Saga: New Moon>의 흥행광풍이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개봉 첫날 수익이 7천270만 달러, 전작의 오프닝 수익(6천960만 달러)까지 뛰어넘었고,
역대 최고 개봉 첫날 수익을 갈아치웠답니다.
평단에서는 혹평이 난무하고 있는데 오프닝 수익만 1억4천70만 달러로
역대 오프닝 수익 3위(1위 The Dark Knight, 2위 The Spider Man3)에 올랐습니다.
해외에서도 1억1천8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는데..참으로 꿈같은 숫자네요.^^;;;

지난 회차 2PM이 <01.59pm>으로 돌아오더니...이번 회차 앨범, 다운로츠 차트를 휩쓸었습니다.
앨범차트에서 눈에 띄는 것은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 OST인데
Part 1, 2가 모두 10위권에 랭크됐습니다.
Part 1이 3만 장이 넘게 팔렸다더니...Part 2도 발매되면서 1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는군요
'한국형 블록버스터 첩보물’이라는 타이틀과 이병헌·김태희를 타이틀롤로 내세우며
시청률 30%를 육박하는 <아이리스>에 대적해서도 9%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차트에서는 <아이리스>의 OST가 강세네요...
김태우의 ‘꿈을 꾸다, 백지영의 ‘잊지말아요’, 빅뱅의 ‘할렐루야'가 10위권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와 더불어 엄청난 인기죠?

Hurlkie's Enter-note에서는 <무한도전> 뉴욕 사태로 본 한국 언론의 자화상
TV만화경에는 좋은 작품의 기준에 대한 제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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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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