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에 해당되는 글 3건

Blog+Enter Vol. 30

Blog+Enter 2010.02.21 23:46


blog+enter 서른 번째 간행물입니다
2월 중순의 어느 날, 어딘가에 긁혔는지 손가락 생살이 떨어져 나가더니
늘 강하고 독립적이셨던 외할머니께서 떠나셨습니다.
마지막마저 자신의 의지대로셨더랍니다.
이제야 인터넷을 열고 포스팅합니다.
이번 호는 통합본만 포스팅하니 너그러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
[ Blog+Enter Vol.30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Enter Vol. 28

Blog+Enter 2010.01.29 12:21


blog+enter 스물여덟 번째 간행물입니다
엊그제 신년을 맞은 것같은데 벌써 한달이 흘렀습니다.
시간은 어찌나 빠른지요...
곧 'iddin'이라는 인디음악 전문 섹션을 만들 생각입니다.
헐키닷컴 블로그에는 아예 섹션을 따로 만들어 포스팅을 할 예정이며
블로그엔터에 어느 정도 실을지는 고민 중입니다
인디음악 차트와 가능성 있는 인디 밴드의 인터뷰, 그리고 공연 이야기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싶어...
이래저래 밑그림을 그리다 이제야 시작합니다...
신년이 시작한 지 한달이 지났는데 말이죠^^;;;
여튼...시작했으니 또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즐건 주말 보내소서^^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
[ Blog+Enter Vol.28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NFL 컨퍼런스 챔피언십 5천790만 가구 시청

막바지로 내달리고 있는 NFL의 흥행세가 날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슈퍼볼(Super Bowl) 진출 팀을 가리는 미네소타 바이킹스(Minnesota Vikings)와 뉴 올리언즈 세인츠(New Orleans Saints)의 컨퍼런스 챔피언십(Conference Championship) 경기를 무려 5천790만 가구나 시청하며 차트 정상을 지켰다. 이는 지난 회차에 첫 방송을 하며 핫이슈로 떠오르며 이번 회차에도 차트 2, 3위를 지키고 있는 <아메리칸 아이돌 American Idol> 시즌9 시청 가구를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다.
세인츠와 바이킹스는 터치다운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팽팽하게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종료를 1분도 남겨두지 않은 상황까지 28대28로 동점을 유지하던 투 팀의 승부는 바이킹스의 쿼터백 브렛 파브(Brett Favre)가 필드 골을 찰 수 있는 지역까지 전진하고도 무리하게 패스를 하다가 인터셉트를 당하면서다.
연장전에 돌입한 후 먼저 필드 골을 성공시키면서 세인츠가 바이킹스에 31대28로 승리했다. 이 경기에서의 승리로 세인츠는 NFC(National Football Conference) 챔피언에 등극하는 동시에 제44회 슈퍼볼 출전권을 획득했다.


세인츠는 2월7일, 뉴욕 제츠(New York Jets)를 30대17로 가볍게 따돌리고 AFC(American Football Conference) 챔피언 트로피를 거머쥔 인디애나폴리스 콜츠(Indianapolis Colts)와 빅 매치를 벌이게 된다.
슈퍼볼에서 만나게 된 세인츠와 콜츠는 NFC와 AFC의 정규시즌 우승팀으로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내달리던 3주 전까지 무패행진을 계속하던 강팀들이다. 4차례의 NFL MVP를 거머쥐며 이 시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평가받고 있는 페이튼 매닝을 앞세운 콜츠와 NFL 최고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세인츠의 격돌은 전미 국민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NFL의 기세가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가 10위로 폭락했다. 새로운 시즌이 시작한 이래 1위 자리에서 밀려 2, 3, 4위에 랭크된 적은 있었지만 10위까지 하락하기는 처음이다. 스핀오프 시리즈로 의 뒤를 이어 5위권 내에 머물던 도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리며 14위에 랭크됐다.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