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9.03 Blog+Enter Vol. 8
  2. 2009.08.28 Blog+Enter Vol.7
  3. 2009.08.21 blog+enter Vol. 6
  4. 2009.08.13 Blog+Ener Vol. 5
  5. 2009.08.09 Blog+Enter Vol. 4

Blog+Enter Vol. 8

Blog+Enter 2009.09.03 19:38


blog+enter 여덟 번째 간행물입니다
<선덕여왕>의 기세가 엄청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으로 인해 결방했던 예능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조금씩 올랐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와 <태양을 지켜라>, 그리고 <스타일>과 <천추태후>
구도의 수목, 주말극 경쟁이 여전히 치열합니다.

미국은 NFL 프레리그 시카고 베어스와 덴버 브롱코스 경기가 3위로
세계적인 요리사 고든 램지의 <Hell's Kitchen>이 10위에 올랐습니다.
<Hell's Kitchen>는 시원시원한 램지의 비판과
능숙한 일처리에 볼 때마다 놀란답니다...

일본은 NTV가 매년 이맘 때 준비하는 24시간 테레비의 32번째 방송이 있었습니다
하필 엄청나게 주목을 끌던 중의원 선거와 겹쳐 어쩌나 했는데
의외로 선전해 Part11이 31.1%를 기록하며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외에도 스페셜 드라마 Part 9, 10, 1 등이 10위권에 올랐습니다
24시간 테레비 흥행을 걱정하던 NTV는 오히려 선거방송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6.4%로 차트 2위에 올랐죠...
말 그대로 NTV의 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NEWS의 멤버인 야마시타 토모히사가 사고로 휠체어를 타는
소꼽친구를 만나 눈물을 흘리고 함께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126.585km 자선 마라톤에 나선 <세상 끝까지 잇테Q>의 이모토 아야코가
참 대단해 보입니다. 선거방송 때문에 들어오는 순간을 생방송하지는 못했지만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해 보입니다^^ 당신 멋져요~

지난 주에는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을 보고 왔습니다
역시 이병헌은 연기를 매우 잘하는 배우인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도 않은 영어인데 어쩌면 그렇게 연기를 잘하는지...
어설픈 구성과 참 공감 안가는 드라마, 진짜 못하는 연기에
완전 20세기를 연상시키는 CG 등으로 헛웃음이 나오게하는 영화 속에서
이병헌 혼자 참으로 군계일학이더군요...그 눈빛 연기라니...
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깔깔 거리며 잘 봤습니다.
나름 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랄까요...유치한 맛이든...원작빨이든 말이죠
북미 박스오피스는 호러 영화의 맞대결이었습니다
<THE 4 Destination Final>가 <HALLOWEEN 2>에 압승을 했습니다
지난 주, 1위였던 타란티노와 브래드 피트의 <INGLOURIOUS Basterds>도
2천만 달러를 넘게 벌어들이며 흥행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가요차트는 지드래곤이 석권했습니다
표절 논란으로 발매 전부터 난리더니...발매 후에는 모든 차트를 휩쓸고 있으니...
가요계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Hurlke's Enter-note에 표절에 대한 저의 생각을 실었습니다

'TV 만화경'에는 드라마 제작, 더 나아가 영화, 예능, 뮤지컬 등
모든 영상 콘텐츠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프로듀서론을 3회 연속 연재할 예정입니다.
그 첫회로, 왜 프로듀서가 중요하고, 진정한 프로듀서란 무엇인가...
등을 아주 생생하고 현장감 넘치게 써주셨습니다^^ 늘 감사하고 있어요~~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
[ Blog+Enter Vol.8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Enter Vol.7

Blog+Enter 2009.08.28 08:49


blog+enter 일곱 번째 간행물입니다
<선덕여왕> 독주체제를 굳히고 있는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으로 인해 예능 프로그램들이 무더기로 결방했습니다
이에 차트에 드라마가 9개나 되죠
무더기 결방 때문도 있지만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와 <태양을 삼켜라>,
그리고 <스타일>과 <천추태후> 구도의 수목, 주말극 경쟁이 치열해진 탓도 있습니다
<아가씨를 부탁해>와 <태양을 삼켜라>는 근소한 차이로
<스타일>과 <천추태후>는 똑같은 시청률을 기록했죠

미국은 <60 Minutes>가 제 자리를 찾으면서 별 변화가 없구요
근데 항상 이 미국 차트가 발행일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나왔다 안나왔다, 늦게~ 아주 늦게~ 발표가 되기도 하고 말이죠 ㅡㅡ

일본의 차트 변화는 콘텐츠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2주 전에는 보도 프로그램도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더니
이번주는 스포츠, 전통적인 쇼 프로그램도 좋은 콘텐츠임을 입증했습니다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NHK의 <추억의 멜로디>의 시청률이 놀랍습니다
육상선수권 때문에 <천지인>과 <신도모토쿄다이> 등 꽤 인기있던
프로그램들의 시청률이 반토막까지 나기도 했습니다
NHK의 <추억의 멜로디>는 1969년부터 현재까지
8월 둘째주 토요일에 마련되는 정통있는 쇼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테마를 정해 그에 맞게 구성하는데 이번해는
'노래에 웃고 노래에 웃다, 시대를 반영한 명곡들'이 테마였습니다
NHK홍백가합전 69회, 요코하마 개항 150주년 등 다양한 구성이 재미있습니다

드디어 <국가대표>가 5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습니다
1천만 관객 동원을 눈 앞에 둔 <해운대>는 안타깝게 1천만 클럽 진입을 한주 미뤄야 했구요
북미 박스오피스는 개봉과 동시에 3천760만 달러를 벌어들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브래드 피트 주연의 <Inglourious Basterds>가 차지했습니다.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 번뜩이는 재치와 잔혹함,
유쾌함이 묻어나는 수작이라는 찬사가 가히 폭발적입니다
저도 꼭 보고 싶은 영화 중 하나랍니다
이 와중에 놀라운 것이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의 꾸준한 흥행입니다
2009년 현재까지의 북미 박스오피스 2위, 해리포터 시리즈 3위랍니다
다음주면 900개 극장에서 상영을 중단하면서 마무리를 할 모양인데
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도 2위에 오를 것이라는 예상입니다.
참으로 콘텐츠의 힘은 대단도 하죠? 부럽습니다..사실...^^;;;

지난 주, 가요차트는 지드래곤이 석권했습니다
표절 논란으로 발매 전부터 난리더니...발매 후에는 모든 차트를 휩쓸고 있으니..
가요계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같아 참으로 씁쓸해집니다
지드래곤이 점령한 가요계에서 선전하고 있는 곡이
백지영과 2PM 옥택연이 함께한 '내 귀의 캔디'와
<아가씨를 부탁해> O.S.T인 다비치의 'Hot Stuff'입니다

이번주 R&R&R은 20009년 8월23일까지의 박스오피스입니다
그 중 엄청난 뒷심을 발휘 중인 <국가대표> 리뷰입니다...
<해운대>의 물량공세와 방학을 맞아 개봉을 하는 신작과의 치열한 경쟁에도
역주행의 쾌거를 이룬 참으로 기특한 놈이죠^^
드라마 제작비와 수익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룬 TV만화경도 있습니다...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
[ Blog+Enter Vol.7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enter Vol. 6

Blog+Enter 2009.08.21 11:24


blog+enter 여섯 번째 간행물입니다
<선덕여왕>과 <솔약국집 아들들>의 격차가 엄첨나게 늘었습니다.
<스타일>도 주춤한 가운데...말 그대로 <선덕여왕>의 독주입니다
미국은 불법투견장으로 구속, 수감됐던 NFL의 쿼터백 마이클 빅 인터뷰를 한
<60 Minutes>가 2위로 급등했습니다
지난주 일본도 그렇고, 이번주 미국도 그렇고
보도 프로그램도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군요
일본은 응급실 의사들의 애환을 다룬 <구명병동 24시> 시즌4가 새로 시작하면서
3분기 드라마가 모두 시작했습니다
방송과 동시에 20.3% 시청률을 기록하며 <네프리그> <천지인>과 더불어 1위에 올랐습니다

<국가대표>의 뒷심이 엄청납니다
1천만 관객 동원을 눈 앞에 둔 <해운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의 주인이 됐습니다
<국가대표>도 500만을 넘어설 듯 합니다^^
지난주 3위에 올랐던 <G.I.Joe>가 여전히 3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북미 박스오피스는 <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제작, 네일 브롬캠프 감독의
<District 9>가 1위를 했습니다
세미 다큐 형식의 새로운 SF영화입니다
스타파워가 아닌 특수효과와 스토리에 중점을 둔 이 영화는
개봉 첫주부터 제작비를 벌어드렸습니다...
돈이나 스타가 아닌 스토리와 콘텐츠 자체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명한 듯 해
아주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걸그룹 전성시대인 가요계에 동방신기와 2PM이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방신기는 해체설이 나도는 가운데서 출시된 DVD 시즌3이 거의 1만 장을
팔아치우며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모바일과 다운로드 차트에는 여전히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Abracadabra가 점령하고 있습니다
아슬아슬한 춤과 의상이 참...보기 좋습니다...아하하

천명공주의 죽음으로 한 시즌을 마무리 지은 <선덕여왕> R&R&R과
드라마 제작비와 수익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룬 TV만화경도 있습니다...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
[ Blog+Enter Vol.6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Ener Vol. 5

Blog+Enter 2009.08.13 18:39


blog+enter 다섯 번째 간행물입니다
<선덕여왕>과 <솔약국집 아들들>의 격차가 현격하게 준 가운데 스타일의 상승속도가 빠릅니다.
미국은 풋볼 리그의 프레시즌이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청순한 아이돌 출신 사카이 노리코가 각성제 거래 및 복용으로
경찰서에 자진출두하는 장면과 소속사 기자회견을 가장 먼저 전한
TBS의 <정보 7days 뉴스캐스터> 이 30%가 넘는 시청율을 기록했습니다.

<해운대>가 1천만 관객 동원으로 내달리는 가운데 <국가대표>가 뒷심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주말 관객 동원 차를 현격하게 줄이고 있습니다.
이병헌 출연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이큰 <G.I.Joe>가 개봉하자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한국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습니다.
20세기의 상상력을 21세기에 풀어놓다보니...어설프다는 평도 있지만
원작의 인기를 이어 받으면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다소 실망스럽다는 평단의 평가와는 달리 관객들은 꽤 재밌었다는 관람평을 내놓고 있어...
참 아이러니입니다.
그 와중에도 이병헌은 꽤 좋은 평을 받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평면적인 캐릭터 중 특출나게 튀는 입체적 캐릭터를 매우 잘 소화했다는 평가입니다.
이것이 바로 조용하고 알찬 할리우드 진출이라고 할 수 있겠죠
지나치게 언론을 동원하거나 설레발도 없이 말이죠
결국 이병헌은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출연 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걸그룹 전성시대, 돌아온 카라와 신 여성파워 티아라의 데뷔로
걸그룹 전성시대가 심화되는 가요계입니다.
8월4일 수작임에도 <선덕여왕>에 밀려 눈물겨운 시청률로
막을 내린 <결혼못하는 남자> 리뷰와 TV만화경도 있습니다

드디어 8월14일부터 www.hurlkie.com 뿐 아니라
www.blog-enter.com으로도 blog+enter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길...^^
↓↓↓↓↓↓↓↓↓↓
[ Blog+Enter Vol.5 ]

[ 약간의 수정이 있었습니다. 다시 받으실 분들은 받으세요~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Blog+Enter Vol. 4

Blog+Enter 2009.08.09 23:52


blog+enter 4호입니다
<해운대>가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군요
매우 영리한 재난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웃음이 묻어나는 재난영화, 감독이 어딘가에서 말했다는
'재난만' 있는 영화가 아닌 '재난도' 있는 영화라는 표현이 매우 어울리는 영화입니다.
이 작품에서 진정 눈에 띄는 이는 배우 이민기 입니다.
여기저기 이민기의 재발견이라고 난리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가장 웃음이 크게 터진 부분은...제 개인적인 겁니다만
박중훈의 '내가 네 아빠다'라는 절규였습니다...ㅋㅋ
Hurlkie's Enter-note에 <해운대> 짤막리뷰 있습니다
2, 3위에 나란히 랭크된 <국가대표>나 <UP>도 매우 재미있답니다

<찬란한 유산>이 빠진 TV차트에서는 선덕여왕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저도 집중해서 보고 있는 중이긴 합니다면
최근 들어 팽팽한 긴장감이 사라졌달까요?
미실과 천명공주의 팽팽한 대립을 통해 덕만이 넘어지고 깨지면서
여왕의 자질을 세공해가는 과정을 바랬습니다만
최근의 선덕여왕은...뭐랄까..지나치게 뛰어난 덕만
극 내내 가장조하는 사람의 중요성보다는
개인으로서의 덕만의 뛰어난 자질만을 강조하는 것 같아..흥미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능력과 카리스마로 세상을 손아귀에 쥔 미실이나
모든 책략을 획책하고 누구도 믿지 못하고 속고 속이며 동분서주하는 덕만이나
안타깝기는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선악의 경계가 확실하긴 하지만요
<찬유> 후속작인 <스타일>도 18%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트리플>과 <잘했군 잘했어>가 한자리수 시청률로 아쉽게 막을 내렸습니다.
후속으로 방송될 <혼>과 <탐나는도다>가 은근 재밌어 보이긴 합니다^^
<선덕여왕>가 맞대결하고 있는 새 드라마 <드림>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미국에서는 러브 서바이벌 리얼리티쇼 <the Bachelorette>가
7단계나 뛰어오르며 3위에 랭크됐습니다
시즌5의 마지막회여서인지 별 변화없는 차트에서 급부상했습니다
일본은 만취 알몸소동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스마프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 초난강의 복귀작인 <임협 헬퍼>가 3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주에는 20위권에도 없었으니 주식으로 치자면 상한가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키무라 타쿠야, 쿠사나기 츠요시 등이 속한 스마프의 이름을 건
일명 <스마스마>쇼가 오랫만에 7위로 급상승했습니다
이번주 일본차트는 가히 스마프 주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드디어 음악섹션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보니 앨범 판매량이 말그대로 안습입니다ㅜㅜ
그래도 꾸준히 앨범을 내고 활동하는 이들이 있어 안심입니다
모든 차트를 장식하고 있는 2ne1의 '오오오 오오오오오~' 라는 멜로디가 친숙한 'I D'ont Care'
민망해 눈 둘 곳이 없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 Abracadabra '가 차트를 휩쓸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올림픽듀엣가요제가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돼 있습니다

이번주 Hurlkie's Enter-note는 '꼴찌, 그들만의 세상이 안타까운 이유'라는 제목으로
2000년 이후 월~목 10시대 드라마 중 최저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위는 어떤 드라마일까요? 생각보다 엄청난 수작이라 좀 놀랐다지요
1위, 3위가 같은 드라마이고, 4위, 6위도 또다른 같은 드라마랍니다
그리고 최근의 대세인 예능과 드라마의 상관관계를 다룬
앞으로 죽~ 연재될 'TV만화경'도 있습니다
↓↓↓↓↓↓↓↓↓↓
[ Blog+Enter Vol.4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