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데이즈> 37호 뮤직지면 인터뷰는 힙합 신의 스페셜리스트 주서과 다크오스 바스코의 만남
같은 곳으로 질주하는 길 위에서 만난 주석과 바스코, 그들에게 '힙합'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설레는 존재다. 듣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한 음악,
힙합 신의 스페셜리스트 주석과 다크호스 바스코가 뭉쳤다.
힙합에 의한, 힙합을 위한, 힙합의 전사들이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Hip-Hop is My Life!

음악지면에는 아무로 나미에의 <Alarm> <Girl Talk/The Speed Star>,
얼터 브릿지의 <One day Remains>, 임재범의 <Coexistence> 앨범 리뷰,
러브홀릭 라이브 콘서트, 이승환, 스테판 폼프냑, 휴스턴, 힐러리 더프 신보
그리고 언니네이발관 베이시스트 정무진의 Within Music
'전자음으로도 따뜻하게 손 내밀던 아하' 칼럼 있습니다^^

[ 7days 37호 Music Interview 주석&바스코_힙합 신의 스페셜리스트와 다크호스 만나다 ]
[ 7days 37호 Music_아무로 나미에, 얼터 브릿지, 임재범 리뷰 외 ]
[ 7days 37호 Music_언니네이발관 베이시스트 정무진의 전자음으로도 따뜻하게 손 내밀던 아하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래퍼, 그것도 매우 강한 사회비판적 랩음악을 선사하는 Vasco의 인터뷰
제목처럼 언어의 운율과 공격적 사운드로 세상을 읊는 꽤 명민한 래퍼이자
일부러 어려운 생활을 해보기도 했다는 열정적이고 재미난 뮤지션이죠
이 해 쌈지페스티벌과 각종 클럽 공연 등으로 눈에 띄었었는데
최근에는 뭘하고 있는지 도통 소식이 없습니다
음악계에서 너무 오래 떠나 있었나 봅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소영양에게 물어봐야겠슴다

[ 7days 29호 Music Vasco 인터뷰_언어운율과 공격적 사운드로 세상을 읊다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