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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삐리리 계곡 내려가는 풍경
보리삐리리란...친구들과 갔었던 보리밥 전문점인데요
이름이 기억이 안난답니다...보리삐리리였는뎁쇼^^;;;
여튼...그 보리삐리리에서 계곡으로 내려가는 곳의 풍경입니다
꽃도 있고 녹색 잎도 무성하고...햇볕도 따갑고...바위도 많고...
물도 졸졸 흐르고 눈이 시원해지는 곳이었습니다^^
반짝반짝 햇빛을 받는 파란 이파리가 느껴지시나요?
봄이었답니다...봄...그것도 5월이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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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삐리리에서 장흥쪽으로 나오는 길에 찍은 풍경 사진입니다
연휴여서인지...사람도, 차도 어찌나 많은지...차가 막혀있는 동안에 차창밖으로 찍은 풍경입니다
초록의 물결이에여...시원하신가요?

by Lomo LC-A by hurlkie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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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겨울에 다녀온 포천의 허브랜드입니다^^
겨울이었지만...생각보다 훨씬 좋고 즐겁고 편안했답니다
봄이나 가을쯤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봄이 성큼...다가온 느낌이었답니다^^
아! 가장 좋은 건...맘만 먹는다면 차비만으로도 그 봄향내를 만끽할 수 있다는 거죠~랄랄라~
너무 부러웠던 건 거기 기숙사가 진짜 예쁜데다...직원 1인에게 할당 허브 농원을 준다네요
모든 걸 버리고 들어가버리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다는...ㅡㅡ
 
가장 먼저 갔었던 식물원
겨울이라 밖의 허브는 볼 수 없었지만...이 식물원 안에 수백가지의 허브와 새들이 있었구요
잉어도 있고 연못 비스꾸무리한 것도 있고...완연한 봄이었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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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허브로 만든 모든 것을 파는 향기 파는 곳 입니다
안팎으로 진짜 많은 허브 제품들이 꽉 들어차있었구요
천장엔 말린 허브가 주르륵~들어가면 허브 오일을 발라주고 허브차도 시음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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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먹는 집 에 가서 맛본 허브 요리들
맨 앞에 꽃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게 샐러드구요...비빔밥과 정식입니다
고추장이 달콤해서 비빔밥도 맛있구요...
엄청 큰 돈가스와 생선가스, 게다가 스파게티까지 주는
정식은 좀 양이 많은 듯 하지만...맛있었지요~
물 대신 따뜻한 허브차를 마실 수 있구요...허브 커피도 마실 수 있답니다 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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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너무 이쁜 허브 카페
의자도 인테리어도 죄다 맘에 드는 이곳에서...카모마일, 페파민트, 꽃차를 마셨는데...
전 다 맛있었지만 처음인 분이라면 새콤달콤한 꽃차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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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마저 맛깔스러운 허브 빵가게
허브가루를 넣어 만든 건강빵과 쿠키가 100여종이나 만들어지는 곳이죠
누네띠네같이 생긴 걸 먹었는데...주말엔 시식빵도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성황이라네요
그곳에서 정말 가지고 싶은 걸 만났는데...바로 쿠키로 만든 궁전과 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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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이름이 붙여진 방들 의 정말 이뿐 인테리어
아로마테라피 체험실이라고 이름지어진 숙박시설인데...
사진은 라벤다 방이랍니다...죄다 연보라빛으로 인테리어 돼 있고
6인 가족실이랍니다...봄부터는 그 집 앞엔 라벤다가 흐드러지게 핀답니다...
아래 오른쪽 사진은 화장실 거울이랍니다...저것마저 어찌나 이뿐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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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담벼락
정말 부러운 담벼락과 게으르게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거나
나른하게 낮잠에 빠져들 수 있는 벤치...
그리고 하얀 베란다와 아치 대문..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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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덩어리들
그곳을 나와 들렀던 찜질방 앞개울에 있던...희안한 얼음덩어리들...
저건 어케 만들어진 건지...궁금해만 하다가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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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음은 앞에서 보면 일케 생겼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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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anon IXUS 400 by hurlkie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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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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