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Enter+People'에 해당되는 글 76건

  1. 2010.01.04 [세븐데이즈] 37호, 2004년 10월27일자 What's Up 이기찬_음악인생의 2막을 올리다
  2. 2010.01.04 [세븐데이즈] 37호, 2004년 10월27일자 Music_주석&바스코 in Hiphop 인터뷰 외 아무로 나미에, 얼터 브릿지, 임재범 등
  3. 2010.01.04 [세븐데이즈] 37호, 2004년 10월27일자 Cover Story 윤계상_'아이돌' 언덕 넘어 연기의 바다로
  4. 2009.12.30 [세븐데이즈] 35호, 2004년 10월13일자 커버스토리 이수영_내 이름은 안단테, 안단테 해피니스
  5. 2009.12.30 [세븐데이즈] 35호, 2004년 10월13일자 What's Up 케렌 앤 내한 인터뷰_울창한 숲에서 '그리움'을 만나다
  6. 2009.12.30 [세븐데이즈] 35호, 2004년 10월13일자 Music Interview 이정식 유진박 마리아의 O.N.O
  7. 2009.12.29 [세븐데이즈] 34호, 2004년 10월6일자 커버스토리 양조위_<2046> 양조위, 미래로 날아간 '연기 영웅'
  8. 2009.12.29 [세븐데이즈] 34호, 2004년 10월6일자 리사 오노_카푸치노처럼 살포시 그리고 달콤하게
  9. 2009.12.29 [세븐데이즈] 34호, 2004년 10월6일자 What's Up 남궁연_까다로운, 그러나 아주 유쾌한 '화수분'
  10. 2009.12.27 [세븐데이즈] 32, 33호 추석통합본, 2004년 9월30일자 박화요비 인터뷰
  11. 2009.12.27 [세븐데이즈] 32, 33호 추석통합본, 2004년 9월30일자 What's up 리치
  12. 2009.12.27 [세븐데이즈] 31호, 2004년 9월1일자 커버스토리 조재진_월드컵 스타 꿈꾸는 올림픽 영웅
  13. 2009.12.27 [세븐데이즈] 2004년 8월18일자커버스토리 이병헌_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Gool Guy'
  14. 2009.12.27 [세븐데이즈] 29호, 2004년 8월18일자 People Interview 롤로코스터
  15. 2009.12.27 [세븐데이즈] 29호, 2004년 8월18일자 바스코 인터뷰_언어운율과 공격적 사운드로 세상을 읊다
  16. 2009.12.27 [세븐데이즈] 27, 28 통합호, 2004년 8월4일자와 2009년 3월, 언니네이발관 이야기
  17. 2009.12.27 [세븐데이즈] 2004년 7월28일자 커버스토리 김혜수_거침없는 미녀의 치명적 매력
  18. 2009.12.27 [세븐데이즈] 2004년 7월7일자 커버스토리 신승훈_진실한 감성, 더욱 깊어진 '발라드 황태자'
  19. 2009.12.27 [세븐데이즈] 23호, 2004년 7월7일자 DJ 닥큐인터뷰_극단의 심플함이 만들어내는 '닥큐 스타일'
  20. 2009.12.27 [세븐데이즈] 21호, 2004년 6월23일자 커버스토리 이나영_익숙함과 새로움의 '유쾌한 공존'

<세븐데이즈> 37호 프론트 지면 인터뷰 8집 <그대 없이 난 아무 것도 아니다>로 돌아온 이기찬

[ 7days 37호 What's Up 이기찬_음악인생의 2막을 올리다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7호 뮤직지면 인터뷰는 힙합 신의 스페셜리스트 주서과 다크오스 바스코의 만남
같은 곳으로 질주하는 길 위에서 만난 주석과 바스코, 그들에게 '힙합'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설레는 존재다. 듣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넉넉한 음악,
힙합 신의 스페셜리스트 주석과 다크호스 바스코가 뭉쳤다.
힙합에 의한, 힙합을 위한, 힙합의 전사들이 전하는 세상을 향한 외침! Hip-Hop is My Life!

음악지면에는 아무로 나미에의 <Alarm> <Girl Talk/The Speed Star>,
얼터 브릿지의 <One day Remains>, 임재범의 <Coexistence> 앨범 리뷰,
러브홀릭 라이브 콘서트, 이승환, 스테판 폼프냑, 휴스턴, 힐러리 더프 신보
그리고 언니네이발관 베이시스트 정무진의 Within Music
'전자음으로도 따뜻하게 손 내밀던 아하' 칼럼 있습니다^^

[ 7days 37호 Music Interview 주석&바스코_힙합 신의 스페셜리스트와 다크호스 만나다 ]
[ 7days 37호 Music_아무로 나미에, 얼터 브릿지, 임재범 리뷰 외 ]
[ 7days 37호 Music_언니네이발관 베이시스트 정무진의 전자음으로도 따뜻하게 손 내밀던 아하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7호 Cover Story는 <발레교습소>의 윤계상

윤계상은 '아이돌'이다. 아니 아이돌이었다. 지난해 변영주 감독의 <발레교습소>에 캐스팅되면서 '연기자' 선언을 한 이후 드라마 <형수님은 열아홉>이 지나갔고 <발레교습소>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저에 대한 편견만 없다면 잘 될 영화인데…. 죄송하죠. 영화사나 감독님께. 가수 윤계상의 이미지를 다 지우고 보면 후회 없으실 텐데…."
신인배우 윤계상은 여전히 '아이돌'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서 있었다. .......(계속)

[ 7days 37호 Cover Story 윤계상_'아이돌' 언덕 넘어 연기의 바다로 1 ]
[ 7days 37호 Cover Story 윤계상_'아이돌' 언덕 넘어 연기의 바다로 2 ]
[ 7days 37호 Cover Story 윤계상_'아이돌' 언덕 넘어 연기의 바다로 3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5호 커버스토리는 새앨범을 출시한 이수영

안단테,안단테... 발 밑에서 낙엽들이 내는 바스락거림과 가슴 밑바닥부터 끌어올려진 울림이 묘하게 리듬을 타며 속삭임이 된다. 그리고 마치 오래된 흑백영화가 리와인드되듯 끊임없는 사랑의 추억들이 흐느적대며 아른거린다.
꽤 오래 전 추억으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 빛바랜 흑백사진을 한동안 뚫어지게 바라보다 저 너머 세계의 영상이 아른거릴 때의 어지러움, 그리고 현재진행형인 사랑도 추억이 되어버릴 것만 같은 서글픔. 이수영의 목소리는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계속)

[ 7days 35호 Cover Story 이수영_내 이름은 안단테, 안단테 해피니스 1 ]
[ 7days 35호 Cover Story 이수영_내 이름은 안단테, 안단테 해피니스 2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5호 케렌 앤 내한 인터뷰
스피드 010 산골 분교편 CF 배경음악 'Not going anywhere',
김희선의 이안 아파트 CF 음악 'Ringt now Ringt here'의 뮤지션
'없어진다, 사라진다, 떠났다, 지루해한다...'
음악에 스스로가 느끼는 모든 감성을 담지만 특히 갈구하는 감성은 그리움
도시에 있으면 바다를 그리워하는 노래를 만들고, 바다에서는 숨막히는 도시의 삶에 대한 그림을 노래하고
참으로 우리네의 마음같죠? 키도 크고 시크한 멋이 노래와는 참으로 다른 외모라죠

[ 7days 35호 What's Up 케렌 앤 내한 인터뷰_울창한 숲에서 '그리움'을 만나다 ]
[ 7days 35호 Our Friends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5호 뮤직지면 인터뷰
아우름의 미학 재즈 색소포니스트 이정식,
동적 에너지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신비로운 보컬리스트 마리아 등
막강 솔리스트들이 선사하는 오리엔털 뉴에이지 밴드 O.N.O

[ 7days 35호 Music Interview 이정식 유진박 마리아의 O.N.O_3인의 솔리스트가 자아내는 오리엔털 뉴에이지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4호 커버스토리는 <2046>의 양조위입니다

솔직히 고백한다. 난 아직 <2046>을 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그 사람, 눈을 맞추는 것만으로도 '처연함'이 '그렁거리는’  양조위라는 인물에 대해 이야기하려 한다. <비정성시>부터 <지하정> <첩혈가두> <해피투게더> <동사서독> <영웅> <무간도>로 이어지는 필모그래피를 다져온 그를 믿기 때문이다.
그는 뒷모습으로도 연기를 한다. <무간도>에서 자신의 진짜 신분을 알고있는 사람이 죽었을 때 어두운 골목에 숨어 경례를 올리는 양조위는 그랬다. 다가가 그 등을 안아주고 싶은 뒷모습만으로도 ‘진짜 나’를 찾지못해 혼란스러워하는 얀의 시린 감성이 충분히 전달된다. <해피투게더> <동사서독> <화양연화>의 그는 어떤가. <씨클로> <무간도>의 그는 어떤가. <영웅>에서의 그는 또 어떤가.......(계속)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4호 음악지면 인터뷰 주인공 리사 오노입니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그녀의 음악은 카푸치노처럼 살포시 그리고 달콤하게 어루만져주죠^^
요즘도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아름다운 그녀입니다

[ 7days 34호 Music 리사 오노_카푸치노처럼 살포시 그리고 달콤하게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34호 What's Up 인터뷰의 주인공 남궁연입니다
까다롭지만, 또 그만큼 유쾌한 남궁연과의 인터뷰

[ 7days 34호 What's Up 남궁연_까다로운, 그러나 아주 유쾌한 '화수분' ]
[ 7days 34호 Our Friends 남궁연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추석통합본 음악 지면은 4집을 들고 돌아온 박화요비 인터뷰

[ 7days Music_박화요비 인터뷰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프론트 페이지 What's Up을 장식한 리치 3집 로 돌아온 이글 파이브의 막내입니다

[ 7days What's Up_리치 인터뷰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유료화 후 첫 커버는 아테네올림픽에서 선전한 조재진 선수입니다
대면 인터뷰가 아닌...전화 인터뷰였는데요
올림픽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온 바로 다음날이었죠
J리그 진출을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오르기 위해 공항으로 향하는 조재진과 전화 인터뷰입니다
패션화보 등에 자주 등장하는데다 연예인과의 스캔들 등으로 그리 호감인 선수는 아니었는데...
누구든 이야기를 나눠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구나...싶었습니다
하물며 직접 운전을 해 공항에 도착해 전화를 통한...교류는
딱히 이미지를 고려하거나 설정이 어려운 상황에서의 대화는.. 꽤 의외였고...훈훈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섣부른 판단은...참 어리석죠?

"지금 운전중이라서요."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그의 목소리는 메말라 있었다. 올림픽을 위해 떠났던 아테네에서 돌아온 다음날,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 중이라는 그의 목소리에는 '피곤함'이나 '귀찮음' 정도로 해석되는 감정이 묻어났다.
스트라이커로서의 뛰어난 자질, 탈색한 머리, 스타일리시한 패션, 모델로서의 끼, 그를 둘러싼 해괴한 스캔들...
그는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아테네올림픽 축구예선 리그의 말리전에서 그림같은 연속 헤딩슛으로 '56년 만의 8강 진출'이라는 신화를 이뤄내 '영웅'이 되지 않았던가. '너무 많이 가진' 어린 선수에 대한 시기심이든, 망측한 소문에 대한 편견이든 전화기를 통해 들리는 그는 "예의 바른 청년"과는 거리가 있는 듯했다. 머릿속에서 '경계경보'가 울려댄다.
"한국 축구의 역사를 다시 쓴 데는 만족하지만 저 자신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어요."
올림픽에 대한 첫 마디에 그에 대한 '경계경보'는 금방 풀려버리고 말았다. 아, 그의 이름은 '조재진'이다....(계속)


[ 7days 31호 Cover Story_월드컵 스타 꿈꾸는 올림픽 영웅, 조재진 1 ]
[ 7days 31호 Cover Story_월드컵 스타 꿈꾸는 올림픽 영웅, 조재진 2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29호 커버스토리,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의 이병헌
여전히 웃는 모습이 멋지고, 훌륭한 연기력을 지니고 있죠
여자들이 자신의 어떤 모습을 좋아하는지 은근 다 알고 있었다는...
자꾸 본인도 모르게 '던킨'표 웃음을 짓게 된다는 그는
지난해 '놈놈놈'으로 여전히 연기를 하고 있는...
몇 안되는 한류스타이자...배우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병헌은 배우다.

""왜?"
어느 후배와의 만남에서였다. 그가 던진 "나, 이병헌 진짜 좋아하는데..."라는 의외에 발언에 무심결에 튀어나오는 반문이었다. '마니아' 코드인데다 소위 '가오' 잡는 멋진 남자에 대해 '혐오감' 비슷한 것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연기를 잘하잖아요."
이병헌이 연기를 잘하는 배우였던가? <번지 점프를 하다> <중독> <내 마음의 풍금> <공동경비구역 JSA>... 그의 출연작을 하나하나 곱씹어보니 참으로 그런 배우다. 특히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의, 아련해진 사랑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다 서서히 바닥으로 추락해가는 심리연기는 거의 압권이었던 것 같다. 왜 그는 나에게 '연기 잘하는' 배우가 아닌 '멋진' 배우가 된 걸까.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따지듯 던진 기자의 물음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멋지다는 게 '남자로서 멋지다, 멋진 외모를 가졌다'가 아니라 배우로서 그 사람의 삶과 행로가 멋지다는 의미면 좋겠어여요."......(계속)


[ 7days 29호 Cover Story_이병헌 :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Cool Guy' 1 ]
[ 7days 29호 Cover Story_이병헌 :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Cool Guy' 2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래는 지면개편과 동시에 생긴 'People' 코너의 롤러코스터
적절히 낯설고, 적절하게 수줍고, 적절히 명랑하고 쿨한 그들과의 만남

[ 7days 29호 People : 롤러코스터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래퍼, 그것도 매우 강한 사회비판적 랩음악을 선사하는 Vasco의 인터뷰
제목처럼 언어의 운율과 공격적 사운드로 세상을 읊는 꽤 명민한 래퍼이자
일부러 어려운 생활을 해보기도 했다는 열정적이고 재미난 뮤지션이죠
이 해 쌈지페스티벌과 각종 클럽 공연 등으로 눈에 띄었었는데
최근에는 뭘하고 있는지 도통 소식이 없습니다
음악계에서 너무 오래 떠나 있었나 봅니다
내일이라도 당장 소영양에게 물어봐야겠슴다

[ 7days 29호 Music Vasco 인터뷰_언어운율과 공격적 사운드로 세상을 읊다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븐데이즈> 278호 음악지면 인터뷰는 4집 <순간을 믿어요> 시절의 언니네이발관
인디계에서는 꽤 유명하고 알려진, 그리고 꽤 성공적인 밴드로 알려져 있죠
보컬이자 리더인 이석원과 엄마같은 베이스 주자 정무진,
여리한 외모의 기타리스트 이능룡과 이와는 반대되는 드럼의 전대정이 만들어내는
몽환적이고 유니크한 음악이 매력적입니다
거기에 4집에는 악기연주가 강해졌죠
때문에 음반을 냈다하면 만 장 이상은 팔려나가는 저력있는 밴드죠.
시종일관 꾸지람과 잔소리를 해대는 이석원
이에 아버지에게 반항이라도 하듯 웅얼거리는 이능룡과 전대정
그리고 이들을 다독이는 엄마같은 정무진...
인터뷰 내내 참 즐겁고 유쾌했답니다
언니네이발관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와 보컬
그리고 강한 악기 연주가 자아내낸 4집 <순간을 믿어요>는
제목과 가사 한 줄 한 줄에서 따스함과 비밀스러움이 만져지는 앨범이죠.
마치 다른 사람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이랄까요?ㅎㅎ

[ 7days 27, 28호 통합본 Music 인터뷰 : 언니네이발관]



mur mur...
당시 인터뷰에서 재즈를 하고 싶다던 정무진이 2005년 탈퇴를 했고
이능룡도 2006년 팀을 탈퇴하면서 불화설에 휘말리며 꽤 오랜동안 음반을 내지 않았죠
2007년에 이능룡이 다시 돌아오고, 2008년 4년만에 5집 <가장 보통의 존재>를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가사는 서정적이고 이석원의 보컬은 몽환적입니다.
당시 인터뷰에서 밝혔던 것처럼 언니네이발관의 색이 덧칠된 헤비메탈은 아니지만
여전히 언니네이발관스러운 음악으로 2009년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올해의 음반, 최우수 모던록 음반, 노래 3관왕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죠
첫곡부터 끝곡까지 묘하게 유기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1번트랙부터 들어야
앨범의 묘미를 최대한 맛볼 수 있답니다
포기하지 않아준 그들의 음악이 대견스럽고
여전히 사망한 베이스주자 이상문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아련한
그런 그들의 음악이 잘되고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위 사진은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소감을 전하고 있는 이석원, 이능룡, 전대정입니다
이날 이석원은 이 음악을 만들 때는 한 사람이 들어주길 바랬는데
음반을 낸 후에는 그 한 사람을 제외한 사람들이 들어주길 바랬다고 밝혀...
음반작업 동안 꽤 부러운 로맨스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튼...어느 분야든...1세대, 흔히 말하는 원조가 잘돼야 기뻐진다니요^^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26호 표지는 '얼굴없는 미녀'의 김혜수입니다
들은 대로 시원시원하고 솔직하고 말 잘하는 그녀
이쁜 옷 보다는 편한 옷을 입고싶다는 데 잠시 당황했지만...
미술실장님이 멋지게 꾸며주셨다죠^^ 이쁜 입술로...
파격 디자인에 김혜수 본인도 놀랐다는 풍문입니다 음하~

[ 7days 26호 Cover Story_김혜수 : 거침없는 미녀의 치명적 매력 1 ]
[ 7days 26호 Cover Story_김혜수 : 거침없는 미녀의 치명적 매력 2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23호의 커버스토리는 신승훈입니다
발라드의 황제, 훈's 발라드 마니아를 이끄는 그는...
참...온화하고 편안하고 그러면서도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람이었죠
공연도 갔었는데...죽음이었죠^^

[ 7days 23호 Cover Story_신승훈 : 진실한 감성, 더욱 깊어진 '발라드 황태자' 1 ]
[ 7days 23호 Cover Story_신승훈 : 진실한 감성, 더욱 깊어진 '발라드 황태자' 2 ]
 
the shinseunghun show 공연장 안 풍경입니다
자리가 엄하게도 오페라라면 vip석일
양쪽 사이드의 박스 자리...ㅎㅎㅎ...무쟈게 잼났었져~



신승훈이 나오기 전 사회자와 섹시 미녀들의 춤판



섹시 미녀들 사이에서 등장하는 신승훈



드디어 신승훈쇼의 시작!



공연 내내 그는 너무너무너무 멋졌다죠
공연장에서 유난히 멋져지고 좋아지는 가수랍니다...신승훈은
3시간이 넘게 혼자 어찌나 무대를 휘젓고 다니는지...
그 체력은 다 어디서 나는건지 원...
히트곡은 물론 예전에 잘 불렀던 팝송들까지...
주옥같은 노래들의 퍼레이드였다져
중간에 김종서 아저씨의 깜짝 등장!
아주 재미있는 쇼쇼쇼! 신승훈쇼! 냥냥냥

2004.07.18 by hurlkie by canon ixus400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악지면 인터뷰는 일본 테크노계의 대부 Dj 닥큐입니다^^

[ 7days 23호 Music_DJ Takkyu : 극단의 심플함이 만들어내는 '닥큐 스타일'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21호 커버 주인공은 '아는 여자'의 이나영입니다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타고 엄청 울었죠^^
꽤 수다스럽고 유쾌하고 쿨한 배우였습니다
자신의 위치도 제대로 알고 있었구요
사탕 세 개 가지고 참 재밌게도 놀더군요^^

[ 7days 21호 Cover Story_이나영 : 익숙함과 새로움의 '유쾌한 공존' 1 ]
[ 7days 21호 Cover Story_이나영 : 익숙함과 새로움의 '유쾌한 공존' 2 ]
Posted by hurlki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hurlk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