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데이즈> 35호 커버스토리는 새앨범을 출시한 이수영

안단테,안단테... 발 밑에서 낙엽들이 내는 바스락거림과 가슴 밑바닥부터 끌어올려진 울림이 묘하게 리듬을 타며 속삭임이 된다. 그리고 마치 오래된 흑백영화가 리와인드되듯 끊임없는 사랑의 추억들이 흐느적대며 아른거린다.
꽤 오래 전 추억으로 여행을 다녀온 느낌, 빛바랜 흑백사진을 한동안 뚫어지게 바라보다 저 너머 세계의 영상이 아른거릴 때의 어지러움, 그리고 현재진행형인 사랑도 추억이 되어버릴 것만 같은 서글픔. 이수영의 목소리는 이 모든 것을 담고 있다.......(계속)

[ 7days 35호 Cover Story 이수영_내 이름은 안단테, 안단테 해피니스 1 ]
[ 7days 35호 Cover Story 이수영_내 이름은 안단테, 안단테 해피니스 2 ]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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