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무도 모른다'를 보고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들른 카페 themselves
시네코아에서 종로2가 사거리 쪽으로 나오다 보면 보인다죠
커피는 그저그런데...샌드위치가 꽤 맛있었다는...

2005. 04. 02 hurlkie by canon ixus400
Posted by hurl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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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질테다...내 마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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